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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3 예, 광본의 심경도 제목은 마찬가지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입니다.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한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 기사굴산 중에 계실 때 여러 대비구와 많은 보살들과 함께 계셨다. 그때 부처님께서는 광대심심삼매(廣大甚深三昧)에 드셨다. 그 때 회 중에 한 보살마하살이 계셨으니 이름을 관자재(觀自在)라 하였고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중략...」 이렇게 서분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통분은 「사리불아, 모든 보살마하살은 심히 깊은 반야바라밀다행을 이와 같이 행하는니라.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 세존께서는 곧 광대심심삼매에서 나오시어 관자재 보살을 찬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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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3 "옳다 그렇다 선남자여, 그러하고 그러하니라. 네가 말한 바와 같이 심히 깊은 반야바라밀다행은 마땅히 그와 같이 행하여야 하니 이와 같이 행할 때에일체 여래가 모두 함께 기뻐하시느니라." 그 때에 세존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니 장로 사리불은 크게 기뻐하였고, 관자재보살 마하살 또한 크게 환희하시고 그 때 회중에 함께 있던 천ㆍ인ㆍ아수라ㆍ건달바 등이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모두 크게 환희하여 믿고 받들어 행하였다.」로 되어 있습니다.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