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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2. 출발 Departure (인천 - 델리 - 문시야리)

작성자야크지기| 작성시간23.12.2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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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시간23.12.21 난다데비 트레킹은 시작이 어렵군요. 인도에 도착하자마자 버스 타고 27시간 이동이라니 엄청 힘드셨겠습니다. 잠깐의 휴식시간의 짜이 한잔 좋지요. 예전에 인도 여행할 때 새벽에 기차역에서 먹었던 짜이가 생각납니다. 짜이 먹으러 다시 인도에 가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야크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1 인도 기차는 여전히 낭만적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7-80 년대 기차여행 같은 모습입니다. 이번에 돌아오는 길에 기차를 탔는데 1997년 처음 탔던 뭄바이(봄베이)행 기차 분위기와 별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느린 걸음 작성시간23.12.22 3개월 트레킹 중 이 날이 가장 힘들었어요.ㅎㅎ
    지금보니 웃음만 나는 추억이 되어있네요.
    다시 난다데비 트레킹하라면 나렌드라는 가이드로서 최고인데 문시야리까지 갈 길이 막막하네요.
    그리운 얼굴들을 사진으로 봐도 참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야크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2 그렇죠? 정말 힘든 길입니다. 나렌드라는 우리 팀을 위해 두 그 긴 길을 두 번 왕복 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지….물론 직업이기는 하지만.

    그나저나 석 달 동안 연이어 히말라야 트레킹 하신 그 체력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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