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olyjoy작성시간04.11.03
손성식목사님은 박영선목사님의 논지를 "Being"과 "Doing" 중에서 "Being"을 취하신 것으로 보고 있씁니다.교회의 존재의의를 이렇게 "존재"와 "관계"라는 식으로 대립적으로 이해하면, 비성경적입니다. 성경은 그 모든 것을 다 포함합니다. 한 가지만을 두드러지게 강조하게 되면서부터 "왜곡"이 오게 되지요. 그것을 분별
작성자holyjoy작성시간04.11.03
하지 못하고 토를 다는 손성식목사나 이근호목사의 비평은 짱이 아니고 황입니다. 한 면만 보지 말고 두루두루 보면서 판단해야 보다 근사치에 가까와집니다. 자기 보고 싶은 것만 보면, 말로는 "욕망의 잠자리채"를 논해도, 자신이 그런 "욕망의 잠자리채"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못하는 소경이 됩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