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실인은 어떤 존재였으며 성경의 인물중에 누가 있었는지요?
이들은 결혼을 하지 않았는지요?
나실인의 부르심이 있다는 것은 예언의 옳고 그름의 질문이 아니라
독신으로서 목회자의 길을 가라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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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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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race 작성시간 08.11.20 실제적으로 종신토록 나실인으로 산 사람은 삼손 사무엘 세례요한 뿐이다. 나실인에게는 세가지 기본 규정이 있다. 첫째 독주와 포도주와 포도 소산물을 멀리 할 것, 둘째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 것, 셋째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 등이다. 나실인의 법 및 기타 율법을 깨뜨린 대표적 인물은 삼손이다. 아모스 시대에는 금주서원을 깨뜨리도록 나실인을 유혹한 일이 있었다(암2: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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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race 작성시간 08.11.20 사무엘은 독신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나실인처럼 부르심을 받았다해서 꼭 독신으로 살라는 뜻은 아닌듯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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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나누기 작성시간 08.11.21 사무엘이 독신이 아니라는 지적을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위의 자료를 수정하였습니다. 오류를 그대로 게시하여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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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로미 작성시간 08.11.21 거듭난 모든 성도는 다 <나실인>입니다.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주님의 신부들이니까요.. 나실인의 규정처럼 깨끗하게 사는 것도 성도의 당연한 삶의 모습이고요.. <참고. 사도바울은 감독이나 집사가 되려면 한 아내의 남편 즉 가정을 다스리는 자라야 한다고 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은 정상적으로는 가정이 있는 자이어야하지요. 그리고 구약의 나실인을 신약에 적용할 때에는 거룩하고 흠 없는 주님의 신부되는 교회에 적용하심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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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스메이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1.21 사랑나누기님,grace 님,바로미님.. 귀한 정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