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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에 대하여...

작성자피스메이커| 작성시간08.11.20| 조회수17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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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랑나누기 작성시간08.11.21 <질문1>왼쪽 기독자료실의 <전신갑주(성경사전)>의 '나'에 들어가셔서 '나실인'과 '나실인의 법'을 찾으시면 첫째 질문의 답이 있습니다. <질문2> 결혼을 아니 한 사람도 있고(예:세례 요한), 결혼을 한 사람도 있습니다(예: 삼손). 삼손이 부모와 결혼문제를 의논한 것으로 보아 자유의사인 것 같습니다(삿14:1,2)
  • 답댓글 작성자 사랑나누기 작성시간08.11.21 결혼을 아니한 사람의 예에서 '사무엘'을 삭제합니다. 사무엘에게는 요엘과 브엘세바라는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삼상8:2). 아래 grace님의 지적이 아니였으면 잘못된 정보를 제시할 뻔 하였습니다. 거듭 확인하지 않고 틀린 정보를 올렸음을 사과합니다.
  • 작성자 사랑나누기 작성시간08.11.20 <질문3> 나실인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된 나실인과 자기 서원에 의하여 된 나실인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전자의 경우가 많았고, 후기에는 후자의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구약에서는 독처하지 말라고 했으며(창2:18),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혼인하지 못하면 불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삿11:37-40;사4:1). 신약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 독신을 인정해 주고 있었습니다(고전7:8;마19:11,12;눅14:20). 사람마다 하나님의 응답이 다를 수 있기에 본인의 기도로 응답받아 받아들일 사항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grace 작성시간08.11.20 나실인 (Nazirite) 뜻은 「헌신한, 봉헌한 사람」. 어떤 봉사를 목적으로 구별되고 스스로 금욕을 서원하여 자신을 드린 남녀 이스라엘인. 나실인에는 임시적인 것과 종신적인 것 두 종류가 있는데 임시적인 것은 일정기간 누구나 될 수 있었다. 서약기간은 30일부터 평생동안이었다(민6:1∼21, 삿13:5∼7, 암2:11, 12
  • 답댓글 작성자 grace 작성시간08.11.20 실제적으로 종신토록 나실인으로 산 사람은 삼손 사무엘 세례요한 뿐이다. 나실인에게는 세가지 기본 규정이 있다. 첫째 독주와 포도주와 포도 소산물을 멀리 할 것, 둘째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 것, 셋째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 등이다. 나실인의 법 및 기타 율법을 깨뜨린 대표적 인물은 삼손이다. 아모스 시대에는 금주서원을 깨뜨리도록 나실인을 유혹한 일이 있었다(암2:11, 12).
  • 답댓글 작성자 grace 작성시간08.11.20 사무엘은 독신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나실인처럼 부르심을 받았다해서 꼭 독신으로 살라는 뜻은 아닌듯합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사랑나누기 작성시간08.11.21 사무엘이 독신이 아니라는 지적을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위의 자료를 수정하였습니다. 오류를 그대로 게시하여 미안합니다.
  • 작성자 바로미 작성시간08.11.21 거듭난 모든 성도는 다 <나실인>입니다.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주님의 신부들이니까요.. 나실인의 규정처럼 깨끗하게 사는 것도 성도의 당연한 삶의 모습이고요.. <참고. 사도바울은 감독이나 집사가 되려면 한 아내의 남편 즉 가정을 다스리는 자라야 한다고 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은 정상적으로는 가정이 있는 자이어야하지요. 그리고 구약의 나실인을 신약에 적용할 때에는 거룩하고 흠 없는 주님의 신부되는 교회에 적용하심이 옳습니다.>
  • 작성자 피스메이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21 사랑나누기님,grace 님,바로미님.. 귀한 정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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