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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hake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08 박범식님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박범식님의 근본적인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저 가사 자체만을 가지고 봤을때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1>번 찬양 같은 경우에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순수한 것과는 다른 저 찬양을 만든분들과 저 찬양을 앨범으로 발표한 분들 그리고 한국 교회에 보급하는 분들의 의도와 메시지를 반드시 분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Evergreen님도 말씀하셨지만 예수전도단이나 힐송같은 팀은 저 노래들을 (그들이 말하는) "성령 세례"의 도구 혹은 전초 단계 쯤으로 이용하는 것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Evergreen 작성시간10.03.08 "부를 수 있는 찬양곡이 거의 없을 겁니다" 맞습니다. 사탄이 천상의 찬양대장이었었다는 사실이 과연 명불허전이지요.. 하지만, 모르고 (전심으로) 부르는 것도 은혜이고, 알고 조심하는 것도 은혜입니다. 켈트문화의 영향도 안 보이는 것도 은혜일 수 있고, 보이는 것도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때 위의 류의 찬양들을 열심히 부르던 자입니다.. 마이클 스미스의 오컬트 사인에 대한 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yoochinw/130081753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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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범식 작성시간10.03.08 마이클 W. 스미스의 경우 최근의 행보에 대해서는 저 역시 의구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뮤지션으로서 초대되어 참여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들과 마인드를 교류하여 참여하는 것인지 말입니다. 그러나 과거 앨범 자켓 등의 문제는 이미 발매 당시부터 논란이 되어 마이클이 왜 그렇게 했는지 해명했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언급된 내용 중에서 로켓타운 좌측의 위로 솟은 화살표는 일반적으로 일방통행을 뜻하거나 구원으로 이르는 오직 한 길이라는 의미의 표현으로 통하기도 합니다. 즉 관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해석이 천차만별인 것이죠. 본인의 언급이 없는한 지나치게 의도성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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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범식 작성시간10.03.08 아 그리고 오컬트적인, 어쩌면 악마적인 이미지의 형상을 사용하고 그런 흐름의 중심에 있는 사운드의 음악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보통 의구심을 가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흐름에 있는 불신자들을 향한 특수성으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가 모습을 취함에 있어서 분명 한계가 있고 제한이 있습니다만 그 제한성 안에서 악마주의 음악이나 그런 문화에 심취한 사람들은 그런 요건의 문화나 음악이 아니면 듣거나 함께 어울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문화적인 특수성을 감수하면서까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죠. 물론 때때로 분명한 가치관을 가지지 못하고 그저 음악적으로만 다가가서 혼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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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범식 작성시간10.03.08 어설픈 밴드나 가수들도 있기는 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죄악 투성이인 인간의 모습을 입고 친히 복음을 전하러 오셨듯이 저들 역시 우리가 생각하기엔 도저히 말도 안되는 형상을 취해서라도 그런 문화나 사상적인 환경에 심취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의도로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로켓타운의 경우 설립취지가 건강한 환경에서 놀 곳을 찾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문화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갈 곳 없는 청소년들에게 쉴 곳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말하면 댄스 클럽,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인데 술과 같은 것들은 일체 판매하지 않고 크리스천 뮤지션들이 계속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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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Evergreen 작성시간10.03.08 에휴~ 저도 님과 같이 좋은 쪽으로만 해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타드 벤틀리도 불량 청소년들에게 전도하려고 성경말씀을 어기고 일부러 온몸에 문신을 했다죠.
아래는 로케타운에서 연주한 밴드(Black Dahlia)의 노래 가사의 일부랍니다. 글로 담고 싶지조차 않아서 번역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기를..
"Striking with satanic force we'll crush their fabled Christ ... We march upon the enemy with hate, with hate / On this day of victory christian blood will soak these battle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