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에 최초의 사람 아담이 나오는데 아담은 과연 구원받았는가?
2) 그리고 고레스가 구원 받았는가에 대하여도 궁금합니다.
고레스에 대해서는 "나의 목자(로이)" "그의 메시야(메쉬호)"라고 말하는게 특징적이군요.
이사야 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이사야 45: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 리메쉬호(그의 메시야에게, 기본형:마쉬아흐-- 명사) 레코레쉬(고레스에게)= 그의 메시야 고레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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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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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lku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02 답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어떻게 나타났는가가 중요하다는 면에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궁금한 부분도 물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강릉예명 작성시간 11.05.01 성경이 문맥상 자명하게 말씀하는 경우가 아닐 때 개인구원을 우리가 말하려고 하면 그가 우리가 아는 회심의 증거와 신앙의 고백을 보이고 있는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구약에 있어 이방인의 경우에는 더욱 그 원리가 분명하다고 할 것입니다. 왜냐 하면 구약의 그들은 이방인으로서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을 신약교회를 일정 부분 예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회심과 신앙을 통해 천하 모든 인간이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을 받게 하신다는 그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이 사용한 막대기들이 구약에 많이 나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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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릉예명 작성시간 11.05.01 하사엘은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직접 기름붓게 하셨고 고레스는 상징적으로 기름붓는다 했고 애굽왕 바로나 느부갓네살도 나의 종이라고 상징적 선택을 말씀하셨지만 모두 구원받음과 상관없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심지어 개혁주의 관점에서 다수의 주석가들은 이스라엘의 처음 왕으로 기름부음받은 사울도 구원받음과 그 기름부음을 일치된 것으로 여기지를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너무 문자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위험한 결론에 빠지게 할 수 있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사도들은 기름부음보다 더 나은 예수 그리스도의 직접적인 선택으로 세워졌지만 그 중 하나는 마귀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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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릉예명 작성시간 11.05.01 이것은 소명을 내적 소명과 외적 소명으로 구분하는 것과 관계해서 생각해 봐도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레스는 구원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사용하신 도구입니다. 그것은 개인 구원과 상관없이 발람이 선지자로 사용된 예와 비슷한 경우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물론 발람은 전적으로 이스라엘의 연단을 위한 악한 도구였으나 고레스는 제한적이지만 하나님의 긍정적인 일을 위한 도구라는 점이 다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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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lku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02 답글 감사합니다. 고레스에 대하여 저도 구원받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저의 생각이 맞는가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하겠습니다. "고레스는 구원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사용하신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