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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크 쥐스킨드의 "깊이에의 강요"를 읽고

작성자수국| 작성시간04.05.03| 조회수19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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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olyjoy 작성시간04.02.25 수국님의 글을 보면, 정말 '수국"향기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깊은 그 향기....그래서, 님의 글을 보면서 따로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별도의 게시판, 곧 칼럼형식의 글들만 따로 모은 게시판을 개설할까 고려중인데....도와 주시겠습니까?
  • 작성자 holyjoy 작성시간04.02.26 이 글은 수국님의 허락을 받은 뒤에 "...칼럼"란으로 옮기려고 남겨둡니다.
  • 작성자 수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2.26 카페 주인장님 뜻대로 하십시요.
  • 작성자 holyjoy 작성시간04.02.26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 되시길...
  • 작성자 에노스 정 작성시간04.02.27 수국님!~~~ 감사합니다 지당하신 말씀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나 자신도 마찬가지며 가족들을 보면서 너무나도 공감이 생기는 이야기 입니다 그 누구도 자기에 아집만 들어 낼뿐 이지 다른이들의 이야기는 듣기 싫어항다는 사실을~~~
  • 작성자 에노스 정 작성시간04.02.27 그 뿐만 아니라 나에 신앙 생활에도 동일 하지 않을까 싶군요!~~ 까맣눈과 가득찬 궛밥 때문에!~~~~~~~~내 생각에는 하는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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