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나님의 백성작성시간04.03.25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저역시 저 푸른 초원위에 주님과 함께 살 그림 같은 집을 만들고 싶어지는 간절한 열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햄프스테드에서 드리는 예배가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그리고 작은 일에도 함께하고,자신이 먼저 헌신하려는 귀한 성도님들의 사랑과 믿음과 신뢰가 이곳 한국까지 전해저
작성자하나님의 백성작성시간04.03.25
무척 기뻤습니다.^^* 하나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자신을 낮출때 주님께서 복을 주신다고 하신것 같이 성도님들 모두 크신 복 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설교 말씀을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은 아마도 제 어린시절 처음으로 주님을 알게될 때의 순수했던 마음이 다시 느껴지는 것 같아서 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하나님의 백성작성시간04.03.25
언제부터인가 주님께서 제게 많은 것을 요구하시는 것같은 부담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제가 주님께 바라는것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작은 두손으로 주님께 기도하고, 즐겁게 찬양했던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 내 첫사랑 주님을 만났던 그 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