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품질/주/경영3/노성용작성시간03.11.14
품질의 완성도를 6시그마라고 할때 대부분의 기업들은 4시그마정도의 수준이라고하더군요 그런데도 ok라면 4시그마정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하고 있다는 말일수도 있겠군요. 다르게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6시그마 정도의 수준에 도달 못했을수도 있다는 말이구요...--;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미안요
작성자품질/야/경영3/정서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1.14
개발도상국에서 인지하는 품질의 인식과 선진국에서 인식하는 품질의 수준에는 엄연하게 차이가 존재하지 않을까요? 개발도상국에서는 4시그마 정도의 수준으로도 만족을 느낄수도 있으나 기술력 수준이나 품질 환경적 수준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보다 앞서고 있는 선진국의 경우 좀 더 까다롭고 섬세한 공정을 통해 6시그마
작성자품질/주/경영3/오현종작성시간03.11.14
품질의 완성도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6시그마가 아닌 완벽한 품질 구현, 일본의 무결점과 같은 것이겠죠. 불량률 0%가 진정 품질의 완성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지만 무결점은 커녕 6시그마 수준도 달성하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기업이 달성하려고 비용을 들이고 지향점으로 삼는 것이겠죠.
작성자품질/주/경영3/오현종작성시간03.11.14
여기서 정서정님이 올린 자료를 4시그마정도의 수준만으로 만족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면 약간의 무리가 있을듯 싶네요.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6시그마 정도의 수준에 도달 못했다는 의미도 모호한 것 같습니다. 개발도상국이기에 품질의 인식 수준이 선진국보다는 다소 낮은게 이 조사의 결과 배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품질 야 19811937 천민윤작성시간03.11.14
품질도 중요하지만 그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도 중요하군요 서비스와 품질에 관한 관리는 종업원들의 몫이 아니라 최고경영층들도 심각하게 생각하여야한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개발도상국이기에 품질의 인식수준이 선진국보다 낮게 생각하고 있는 거래하는 나라들에게 새롭게 인식시켜주는것도 하나의 과제인것
작성자품질/야/19812279/송용원작성시간03.11.14
우리나라는 제조품질만 강조하는 것 같다. 소비자의 사용에 따른 사용품질과 소비자의 커뮤니케이션의 파급효과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 또한 말로만 6씨그마 TQM을 행한다고 해놓고 전혀 사용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것 같다. 또한 일본의 학자 다구찌의 말처럼 품질에 따른 비용은 사회적 손실이라는 기본개념 조차
작성자품질/야/경영3/정서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1.17
네...품질의 사후관리에 대한 인식 전화의 필요성 또한 일깨워 주는 의미로도 생각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개발 도상국들에 게 있어 제조 공정상에서의 완벽한 품질 구현도 중요하지만 품질 관리의 필요성을 먼저 인식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할것 같습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