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안녕하세요? 늦은밤 인사올립니다 작성자 오두막 작성시간 10.05.18
  • 하루종일 내리는 비는 그칠줄을 모르네요 꼭 여름 장맙같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행운별 작성시간 10.05.18
  • 안녕하세요?출석입니다. 작성자 희망의나래 작성시간 10.05.18
  • 편히 쉬여 가세요 작성자 김소진 작성시간 10.05.18
  • 좋은 저녁입니다
    작성자 룡정털보 작성시간 10.05.18
  • 안녕하세요 출석입니다 작성자 좋은하루99 작성시간 10.05.18
  • 안녕 출근입니다. 작성자 떠다니는구름 작성시간 10.05.18
  • 안녕~출첵입니다~~ 작성자 장미꽃 작성시간 10.05.18
  • 봄비가 하염없이 쏟아지는 오후 시간임다...즐거운 시간 되시고 빗길 안전 운행 하시길,,,, 작성자 삼삼삼 작성시간 10.05.18
  • 안녕하세요? 늦은 인사 올려요. 작성자 소중한인연 작성시간 10.05.18
  • 안녕하세욤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정금 작성시간 10.05.18
  • 안녕하세요.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해변의여인 작성시간 10.05.18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0.05.18
  • 자유민주주의 한국 정의에 강하고 불의에 굴복 하지 않는 빛고을 광주 난 광주를 사랑하며 광주사람인것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광주에서 공부하고 생의 터전삼고 살아온 광주광역시 5.18을 기념하는 오늘 하늘도 그날을 슬퍼하며 하염없이 비를 내려줍니다.울님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5.18
  • 밤새 비가 오고 지금도 비가 하염없이 퍼붓고 있네요. 오늘은 나 영혼이 사는 한국광주광역시 1980년 5월18일 이곳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즉 광주민중항쟁이 일어난 날입니다.올해로 30돐을 맞아했네요.내 나이 30살 젊은피가 끌었고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 당하자 군부가 일어나 군사반란을 일으키고 전두환 물러가라 계엄철폐를 외치고 맞서다 공수부대( 특수부대)가 계엄군을 동원해 총격을 가하고 잔인하게 진압을 하였다.나도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겼었다.군인한테 걸리는 날이면 바로 죽는다.참 그때를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나 아려옵니다.10대 청소년 학생들도 시위를 하다가 총맞아죽고 얻어맞아죽고 많이 죽었지요. 이렇게 얻은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5.18
  • 안녕하세요 ?비온뒤 날씨맑게 개였네요~사랑으로 넘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하얀구름 작성시간 10.05.18
  •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스치는연분 작성시간 10.05.18
  • 그래요.여기는 화창한 날씨 작성자 황궁아줌마 작성시간 10.05.18
  • 비오는 한국의아침입니다.전아직이곳이 한국인지 중국인지 모르고 아침을맟습니다,,,ㅎㅎㅎㅎㅎㅎ 작성자 빈잔 작성시간 10.05.18
  • 안녕하세요?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커피향 작성시간 10.05.1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