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며가며 자주 본 곳인데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내부는 손님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외국인 손님이 1/5은 될듯
필요하신게 있으면 직원에게 알려달라고 써있습니다
직원이 많았고 모두 젊네요
메뉴는 3가지
칼국수 먹으러 온거지만 사진 찍기위해 모든 메뉴 주문
바로 이렇게 갖다주고요
곧바로 한세트 더 나옵니다
메인 등장
국물을 덜어 따로 제공된 청양고추를 넣어 맛봅니다
낙지 부추전
조개탕
알이 실합니다
까서 접시에 담아주느라 바빴습니다
다 나눠주고 공기밥 시켜서 국물에 식사
후식은 이곳으로
10개씩 고를수 있어서 30개 고르느라 주문만 5분은 걸린듯..
이렇게 나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