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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및 풍경사진방에 대해...

작성자세모와 네모| 작성시간12.06.28| 조회수3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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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방울꽃 작성시간12.06.28 세모와 네모님 안올리시면 제가 야생화 올리려고 했는디...ㅋㅋ 무슨 목숨 운운 하며 엄살이심니꺼....
    여하튼동 까페지기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모와 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8 미안혀유 함께 올리시믄 되잖유~~~^^
  • 답댓글 작성자 함박꽃 작성시간12.06.28 그려요~~두 분이서 사이좋게 올려 주이소
    그러면 저는 아주 착한 단골이 될테니......ㅎ
  • 작성자 함박꽃 작성시간12.06.28 회장님의 배려로 전용방이 생겨서 저로서도 기쁩니다.
    귀한 작품이 소중한 곳에 모여 좋은 자료로 남았음 바램도 있었구요.
  • 답댓글 작성자 세모와 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8 고맙습니다.
    떠나지 못하게 발목을 잡아서요....ㅎㅎ
  • 작성자 화이트데이지 작성시간12.06.29 역시 세모와네모님은 배신을 하지 않았습니다.
    내 그럴줄 알았지요.
    배신하는 순간, 뒷탈을 생각해야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세모와 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협박에 넘어 갔습니다...ㅋㅋ
  • 작성자 양귀비 작성시간12.06.29 덕분에 몇개는 외울것 같군요~눈 호강 많이 시켜주세요~세네모님과 은방울꽃님~~~~~~
  • 답댓글 작성자 세모와 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귀비님 닮은 꽃 찾아서 올려 드릴께요..ㅎㅎ
  • 작성자 솔잎향기 작성시간12.07.01 휴! 다행입니다.
    어제 아트피아가서 세모와네모님께서 따로 방이 생겼다 그러셔서 너무 좋았는데, 집에와서 늦게 컴에 앉아서 이것 저것하다가 잠들고 말았습니다.
    아차! 새로 개설된 야생화방을 놓쳤구나 ! 후회했지만 이미 늦어버렸고, 오늘 부랴부랴 산에 가기전 이렇게 들어와 앉았습니다.
    세모와 네모님 그리고 은방울꽃님...야생화 많이 많이 올려주이소...
    전 월요일마다 산에 가며 오며 화이트데이지언니에게 야생화 이름 많이 듣고 외웠습니다.
    그런데 요놈의 기억이란놈이 듣고나면 잊어버리니 우짜면 좋을지 모르겠어예.
    이러다 기억력이 자꾸만 떨어질까봐 겁나고요.
    그래도 안본것보담은 나을거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세모와 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2 그렇습니다. 자꾸 보면 자동으로 알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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