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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잎향기 작성시간12.07.01 휴! 다행입니다.
어제 아트피아가서 세모와네모님께서 따로 방이 생겼다 그러셔서 너무 좋았는데, 집에와서 늦게 컴에 앉아서 이것 저것하다가 잠들고 말았습니다.
아차! 새로 개설된 야생화방을 놓쳤구나 ! 후회했지만 이미 늦어버렸고, 오늘 부랴부랴 산에 가기전 이렇게 들어와 앉았습니다.
세모와 네모님 그리고 은방울꽃님...야생화 많이 많이 올려주이소...
전 월요일마다 산에 가며 오며 화이트데이지언니에게 야생화 이름 많이 듣고 외웠습니다.
그런데 요놈의 기억이란놈이 듣고나면 잊어버리니 우짜면 좋을지 모르겠어예.
이러다 기억력이 자꾸만 떨어질까봐 겁나고요.
그래도 안본것보담은 나을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