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꼬비에뚜작성시간15.07.28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알콩달콩 행복한 신혼, 그리고 떡두꺼비.. 등을 기원합니다. 제 경우에는 결혼하고 아이들 중학교 들어갈 때까지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이제 손주 볼 나이가 슬슬 되어서 그때 가면 또 모르겠지만,, 아무튼 행복 시작이십니다. 학문연구는 인생의 다른 측면이겠고.. 결혼식 못가뵈서 미안합니다.
답댓글작성자麗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8
아닙니다. 저도 정신이 없어서 온라인 상에서는 연락드린 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소식 하나 전하지 못 해서 죄송합니다. ^^ 꼬비에뚜님 말씀대로 아이들 중학교 들어갈 때까지 좋은 아빠로, 좋은 남편으로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뵙게 되어 무지 반갑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