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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속을 걷는 법 - 바람부는 세상

작성자송 운| 작성시간20.04.27| 조회수317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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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뷰티 엔젤 작성시간20.04.28 바람 속을 걷는 것도 낭만이 있네요..
    어른이 되고 나서 바람 속을 걸어 본지가...까마득해요^^^
    ㅎㅎㅎ
    바람 알러지가 있어서요..
    근데 글은 너무 감상적이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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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송 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8 서울은 코로나에서 서서히 벗어난듯 합니다
    3개월동안 집콕 하면서 카페 옛날 것들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15년전 카페를 시작하면서 내 주위 친구들과
    좋은 문학작품들 많이들 꽃을 피웠답니다
    그때 젊은시절에 우리 카페 '추천 영상시' 방을
    맡아줬던 천혜 梁會億 박사 가 생각 납니다

    그 친구는 병원장 의사 이면서도 '바람'을
    무척 좋아하는 소박한 우리들의 친구였습니다
    지금은 봉사활동도 하면서 외국에 나가 있구요

    천혜를 생각 하며 '바람부는 세상'을 편집
    하면서 무척 행복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 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8 '바람에 관한 시' 들은 분량이 많아 별도로
    26편을 따로 올렸습니다

    벤쿠버,Bella Coola 등에도 행복한 봄날이
    되기를 서울에서 기원합니다
  • 작성자 백솔 작성시간20.04.28 바람이 불고 불고 폭풍우가 몰아쳐야 세상이 뒤집혀져 정화된다.!
    인간의 역사는 바람속을 헤치며 이어져 왔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 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8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나날 되세요
  • 작성자 구절초(청향) 작성시간20.12.20 카페지기님 고맙습니다
    가져가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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