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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송 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8 서울은 코로나에서 서서히 벗어난듯 합니다
3개월동안 집콕 하면서 카페 옛날 것들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15년전 카페를 시작하면서 내 주위 친구들과
좋은 문학작품들 많이들 꽃을 피웠답니다
그때 젊은시절에 우리 카페 '추천 영상시' 방을
맡아줬던 천혜 梁會億 박사 가 생각 납니다
그 친구는 병원장 의사 이면서도 '바람'을
무척 좋아하는 소박한 우리들의 친구였습니다
지금은 봉사활동도 하면서 외국에 나가 있구요
천혜를 생각 하며 '바람부는 세상'을 편집
하면서 무척 행복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