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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작성자수다쟁이| 작성시간08.06.10| 조회수19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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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커몽커몽 작성시간12.11.08 우리들 인생은 의도치않게 앞으로의 행로가 바뀌는일이 참 많은거같아요..그쵸?
  • 답댓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8 ㅋㅋ 네~ ^-^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14.03.30 글을 볼수록 저랑 비슷한 성격이신 것 같아요. 저는 고3인 지금까지 혼자 노래방 가본 적 없고 유흥가 가본 적 없고 그런데, 뭐 물론 저는 시골에 살고있기에 주위에 그런 시설이 많이 없긴 없어요;; 그래도 제 친구들은 잘만 돌아다니는걸로 봐선 제가 그런 성격인 것 같아요. 아무튼 저도 막 청소년이 하지 말아야 하는 윤리적범주안에 저를 가둬두고, 잘 돌아다니지도 않고 막 그랬는데, 사실 저는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말하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도 서울로 질러버릴거에요!!! 갈거에요, 서울! 저 서울에 글쓰기 배우러 갈겁니다. 지금 세 개째 댓글에 이런 얘기 올리는 것 같은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14.03.30 원래 글쓰는걸 좋아했고 초등학교 내내, 중학교 2학년까진가? 항상 장래희망칸에 소설가 써놓다가, 중3되면서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되고 이것저것 갈팡질팡했었는데, 그러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를 꿈꾸는 친구 만나면서 친구 대본 읽는 거 보고 아, 나도 대본 쓰고싶다, 영화 만들고 싶다.. 막 그러다가 작년에 담임쌤이랑 상담하고 접었더랬죠-- 그러다 빙빙 둘러 이제서야 제 꿈을 마주했어요! 진짜 너무 기분이 좋고, 얼른 배우고 싶고, 막 가슴이 두근두근거려서.. 막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계속 기분이 좋답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30 소원 이해합니다~ 기분 좋다시니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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