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22년에 취미로 쓴 글을 그때 1회로 하던 드라마 공모전에 제출 하였는데 떨어져서 잊고 살았습니다. 헌데 작년 12월에 넷플릭스에서 제글이 드라마화 된것을 보았어요. 제 글의 수준을 제가 알기때문에 이 글을 ㅇㅇㅇ분이 마저 써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투고를 하였지만, 원작이 없다고 발표되었고 ㅇㅇㅇ 작가님의 글이라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제목부터 대사까지 거의 그대로 쓰여서 제 글인걸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어떠한 연락을 받은적이 없고 제가 캐나다에 있어 전화가 어려워서 제작사에 문의글을 남겼지만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안타깝게도 공모전에 제출한 증거도 없고 제 글도 날라가서 사면초가인 상황인데 그냥 없던일이라고 자위하며 묻어야하는 걸까요. 작성자연오작성시간24.07.24
글공부를 그만둬서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네요.. 카페 들어오니 옛날 생각도 나고, 다시 글 쓰고 싶네요. 당시 운영자님 카페 덕분에 글공부가 폭풍성장했었어요. 저에겐 보물같았던 카페였는데ㅠ 추억이 새록새록.. 여전히 운영중이시라 너무 감사하고, 꾸준함이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러워요. 작성자돌싱녀작성시간2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