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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하다

작성자최상호| 작성시간09.02.11| 조회수20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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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올 작성시간09.02.12 명절날 나물을 볶으면서 꼭 어머님께 그럽니다 " 어머니 간 좀 보아 주세요" 라고 말씀드리면 "간간하구나" 라고 말씀하시면 간이 맞다는 뜻입니다 어머님께서도 약간 짠음식을 좋아하십니다. 그러나 건강하실려면 약간 싱거운듯한 간이 좋습니다~ 사람의 식성이 하루아침에 고처지는것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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