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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핀잔

작성자이사도라| 작성시간04.09.20| 조회수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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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상호 작성시간04.09.20 詩를 읽고 가슴이 후련해오질 않고, 더 답답해진다면 詩의 역할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요즘 젊은 詩人들의 詩作 활동을 보면서 조금은 공감하면서도 문학의 본질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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