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랑 허리 빠지게 갈아놓고 저 많은 고랑 언제 다 가냐고 투덜대는 내게 어머니는 눈만큼 게으른게 없다고 한다 눈을 달고 하루갈이 이틀갈이 우직하게 한다 는데도 늘 어머니 쇠그랑 지게작대기 아궁이 지팡이같은 어머니는 눈만큼 게으른게 없다고 한다 시의 밭도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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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랑 허리 빠지게 갈아놓고 저 많은 고랑 언제 다 가냐고 투덜대는 내게 어머니는 눈만큼 게으른게 없다고 한다 눈을 달고 하루갈이 이틀갈이 우직하게 한다 는데도 늘 어머니 쇠그랑 지게작대기 아궁이 지팡이같은 어머니는 눈만큼 게으른게 없다고 한다 시의 밭도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