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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만큼 게으른게 없다 / 이 종수

작성자이사도라| 작성시간05.05.10| 조회수3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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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안 작성시간05.05.10 정말 그래요. 눈만큼 게으른 게 없어요. 맨날 그게 그거라고 하지만, 정작 어제와 같은 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익숙해졌다는 게 바로 게으름 때문임을 잊고 사네요. 시의 밭도 그렇다네요. 이름값을 못하는 시인들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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