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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산책>女心을 기막히게 헤아려 여자의 입장에서 지은 詩들

작성자박영우| 작성시간13.02.08| 조회수148|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헌식 작성시간13.02.08 내가 여자마음을 헤아릴 줄 모르니---

    마지막 시의 첫줄은 한글이 맞겠지
  • 작성자 정종선 작성시간13.02.14 안타깝게도 임제가 불과 3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네그려......
    " 잔 잡아 권할이 없으니 그를 슬허하노라 " 좋아하는 구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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