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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채영사진

청혼

작성자199407|작성시간25.07.12|조회수1,229 목록 댓글 87

 

7월이 되니 더 그리운 채영언니

이때가 생생하게 늘 생각나요 94년 처음 나올때부터 좋아했는데 이 방송은 못봤어요 그런데 이날 밖에서 식당에서. 나오는거예요 밥먹다 울었어요 발레리나 언니. . 저도 한때 발레를 했었어요 언니처럼 선이 예쁜 춤과 모습을 가진 춤꾼은 없었어요 너무 예쁜 선남선녀. . .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프로포즈 하고 싶었어요 .. 아름다운 언니 부부 영원히 축복합니다 

언니 오늘밤 꿈속에서 형부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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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별유애 | 작성시간 26.01.31 무한도전 보다가 생각나서...
  • 작성자그리운언니 | 작성시간 26.02.07 이때 보면서 저도 같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맥버거리아 | 작성시간 26.02.21 그립고~ 그립고~ 너무 그립내요~
  • 작성자박덕식 | 작성시간 26.02.27 세월 참..
  • 작성자꼬꿀 | 작성시간 26.03.14 저도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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