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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채영사진

청혼

작성자199407|작성시간25.07.12|조회수1,973 목록 댓글 118

 

7월이 되니 더 그리운 채영언니

이때가 생생하게 늘 생각나요 94년 처음 나올때부터 좋아했는데 이 방송은 못봤어요 그런데 이날 밖에서 식당에서. 나오는거예요 밥먹다 울었어요 발레리나 언니. . 저도 한때 발레를 했었어요 언니처럼 선이 예쁜 춤과 모습을 가진 춤꾼은 없었어요 너무 예쁜 선남선녀. . .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프로포즈 하고 싶었어요 .. 아름다운 언니 부부 영원히 축복합니다 

언니 오늘밤 꿈속에서 형부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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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동동 | 작성시간 26.08.12 그립네요 ㅠ
  • 작성자jeong | 작성시간 26.08.15 항상 평안하시길...
  • 작성자벚꽃 | 작성시간 26.08.16 그리워요…
  • 작성자찻차 | 작성시간 26.08.25 시간이 멈춘 듯 흐르고 있네요.. 슬프고 그립습니다.
  • 작성자사랑해요 | 작성시간 26.09.25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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