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と龍 - 村田英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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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と龍 作詩曲 : 村田英雄 한글토,韓譯 : chkms 唄 - 村田英雄
歌詞化 한 노래로 노래의 배경에 관한 상세한 살명은 맨 아래에 붙여 놓았 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訳者 chk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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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 모 아 라 케 랴 고 코 로 모 아 라 이 波 も 荒 け りゃ 心 も 荒 い 파 도 가 거 칠 면 마 음 도 거 칠 어
도 쿄 오 히 토 쓰 노 *겡 카 이 오 토 코 度 胸 一 つ の *玄 海 男 배 짱 하 나 뿐 인 *현 해 탄 사 나 이
코 이 모 미 렌 모 나 미 마 니 스 테 루 恋 も 未 練 も 波 間 に 捨 て る 사 랑 도 미 련 도 파 도 속 에 버 린 다
소 레 가 오 토 코 사 소 레 가 오 토 코 사 そ れ が 男 さ そ れ が 男 さ 그 것 이 사 나 이 야 그 것 이 사 나 이 다
하 나 토 류 우 花 と 竜 꽃 과 용 이 라
* 玄海 = 우리나라와 일본 北九州 사이의 大韓海狹, 玄海灘 을 줄여서 부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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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 조 카 교 오 데 이 키 누 쿠 오 레 와 *ご ん ぞ 稼 業 で 生き ぬく 俺 は *항만 노동자를 생 업 으 로 살 아 가 는 나 는
돈 나 쿠 로 오 모 쇼 오 치 노 우 에 다 どんな 苦 労 も 承 知 の 上 だ 어 떤 고 생 이라도 각 오 한 일 이 다
무 네 오 다 타 이 테 아 오 조 라 니 라 무 胸 を たたいて 青 空 に ら む 가 슴 을 치 면 서 푸 른 하 늘 노 려 봐
소 레 가 오 토 코 사 소 레 가 오 토 코 사 そ れ が 男 さ そ れ が 男 さ 그 것 이 사 나 이 야 그 것 이 사 나 이 다
하 나 토 류 우 花 と 竜 꽃 과 용 이 라
* ごんぞ = ゴンゾウ = ごんぞう = 곤조는 석탄바구니를 멜대에 메고 본선과 거룻배 사이를 오가며 나르는 港灣 労動者 를 얼컫는 말, 또는 그들을 경멸해서 부르는 말.
ゴンゾウ 【ごんぞう】= 沖仲仕の蔑称。明治以降、港湾・土木事業の発展とともに、 (항만 노동자를 경멸해서 부르는 말. 明治 이후, 항만 - 토목사업이 발전함에 따라
沖仲仕や 土方の 勢力が 盛んになりった。中には 勝手に 賭博を 開帳したり、賭場を 항만노동자 또는 토목공사장 인부의 세력이 극성기일 때, 그 중에는 멋대로 도박판을
荒らすなどして 既存の 博徒と 衝突することが 多かった ことから 벌리거나, 노름판을 털거나하여 기존의 노름꾼들과 충돌하는 일이 많았던 까닭으로
博徒が 喧嘩の 「ごろ」から 嘲って つけた 呼び 名。 노름꾼이 싸우는 <깡패>에서 비웃는 말로 부르게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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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우 노 호 리 모 노 다 테 데 와 나 이 조 竜 の ほり もの 伊達 では な い ぞ 龍 의 文 身 은 멋 부 린 게 아 니 야
이 노 치 스 테 미 노 *와 카 마 쓰 미 나 토 命 捨 て 身 の *若 松 港 목 숨 을 건 *<와 카 마 쓰> 항 구
오 레 노 시 니 바 쇼 고 코 다 토 키 메 타 俺 の 死 に 場 所 こ こ だと き め た 내 가 죽 을 곳 은 여 기 라 고 정 했 다
소 레 가 오 토 코 사 소 레 가 오 토 코 사 そ れ が 男 さ そ れ が 男 さ 그 것 이 사 나 이 야 그 것 이 사 나 이 다
하 나 토 류 우 花 と 竜 꽃 과 용 이 라
* 若松港 = 일본 九州 福岡県 北九州 東北端 끝(우리나라 釜山에서 가장가까운 항구)에 있는 港口로 옛날 日本第一의 石炭 積出港 (인근에 筑豊炭田이 있음)의 이름.(이 항구 바로옆 좁은바다를 건너면 本州쪽에 下関港 이 있음. 지금은 다리로 연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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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노래 배경 설명 이 노래 <花と竜> 는 1952.4~1953.5 間 일본 <読売新聞>에 連載되었던 長編小說을 歌詞化한 노래로, 1954年~1973年 사이에 5번 映畵化되었고, 1963年~1992年 사이에 4번 drama 로 TV 에 방영되는等 일본에서는 잘 알려진 作家의 自伝的 小說 임
이야기 줄거리는 明治中期로 부터 第二次大戰後의 北九州를 舞台로 이 小說의 著者 父親인 玉井金五郞 (若松港의 항만노동자 조직중 玉井組 組長)과 그의 妻 マン 夫婦가 그곳 다른 항만노동자조직과의 갈등과 수많은 투쟁의 경험을 家族의 歷史를 포함 거의다 実名으로 쓴 소설임.(이 소설작가 火野葦平 (本名:玉井勝則) 은 玉井組 組長 玉井金五郞 의 長男임)
<花と竜>의 文身은 金五郞이 靑年時節 客気로 온몸에 그려넣은 文身이나, 인생에 허영심은 부질없는 것이라는 自戒의 뜻으로, 玉井組 의 象徵文身 으로 국화와龍을 그린 文身임. 訳者 -ch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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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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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km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10 眞虎 님 ! 그렇습니다 ... 이 노래는 나온지가 꽤 오래된 노래인데도 지금 들어도 하나도 손색이 없는 좋은 노래라 생각합니다...그래서 <가수는 나이를
먹어도 명곡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는 어느 아나운서의 말이 생각납니다 ... 내일은 다시 춥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liuyingshi 작성시간 18.05.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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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팔영산 인 작성시간 19.02.16 노래 감사합니다 노래 안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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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탱구 작성시간 19.02.16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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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ㅣ다정 작성시간 19.02.17 좋으노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