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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누스의 복수와 브루투스의 죽음

작성자★율리우스 카이사르★| 작성시간04.02.22| 조회수12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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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율리우스 카이사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2.22 트레보니우스 살해. 데키우스 브루투스도 살해.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는 손을 잡음. 절망한 아내 포르키아의 자살. 키케로도 살해. 살생부는 브루투스파 사람들을 뿌리채 뽑음. 카시우스도 자살. 마지막 남은 브루투스도 자살. 이리하여 카이사르 암살과 관련된 사건은 최종정리가 되었군요.
  • 작성자 ★율리우스 카이사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2.22 이제 남은 것은 로마제국의 진정한 지존의 자리를 놓고서 펼치는 옥타비아누스와 안토니우스의 진검대결이 남았군요.
  • 작성자 ★율리우스 카이사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2.22 이런 브루투스가 높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로마가 무너진 지 1천500년 뒤에 이탈리아 르네상스인들 덕택이었다고 합니다. "줄리우스 시저"도 영국의 르네상스인인 세익스피어의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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