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꽃을 키우기 전에는 그냥 예쁘다 하며
지나던 길인데
꽂을 키우는 요즘은 제주도 토질,기온,기후등
모든 자연이 부러워요
예전엔 얼기 설기 했던 다육이 몇년새
큰 담벼락을 온통 덮었어요
이런 집들이 더러 있어요
다니다보니 제주 수국이 색상도 진하며
선명한 것이 넘 이뻐요
담장 위에도 온통 바위솔이나 다육입니다
길가에서도 쉽게 맞이하는 바나나 꽃
제주도민은 하늘님의 도움을 엄청 받으며
사는게 느껴지네요
신이 축복을 내린 땅 같아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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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제주도는 6개월에 한번씩 와도 바뀌는 곳이라
종종 당황스럽긴해요
오래 됬으면 엄청 변했지요
개인적으론 예전이 더 좋았어요
자연이 많이 훼손되어 아쉬움이 많네요 -
작성자칼꽃(강원) 작성시간 26.06.17 맞아요~
예전에 제주행코스처럼 용월할아버지댁이 유명했지요 ㅎ
저는 오로지 동백꽃보러 갑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미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저는 가파도 무꽃이 더 이쁘던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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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원이네(전남) 작성시간 26.06.17 제주는 수국 키우기 너무 좋은 곳이죠 완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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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맞아요
다니는 곳마다 진한 청수국과 빨간 수국이
매혹적으로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