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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는 제주도가 넘 부럽네요

작성자미래사랑|작성시간26.06.12|조회수158 목록 댓글 30

예전에 꽃을 키우기 전에는 그냥 예쁘다 하며

지나던 길인데

꽂을 키우는 요즘은 제주도 토질,기온,기후등

모든 자연이 부러워요 

예전엔 얼기 설기 했던 다육이 몇년새  

큰 담벼락을 온통 덮었어요

이런 집들이 더러 있어요

다니다보니 제주 수국이 색상도 진하며

선명한 것이 넘 이뻐요

담장 위에도 온통 바위솔이나 다육입니다

길가에서도 쉽게 맞이하는 바나나 꽃

제주도민은 하늘님의 도움을 엄청 받으며

사는게 느껴지네요

신이 축복을 내린 땅 같아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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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제주도는 6개월에 한번씩 와도 바뀌는 곳이라
    종종 당황스럽긴해요
    오래 됬으면 엄청 변했지요
    개인적으론 예전이 더 좋았어요
    자연이 많이 훼손되어 아쉬움이 많네요
  • 작성자칼꽃(강원) | 작성시간 26.06.17 맞아요~
    예전에 제주행코스처럼 용월할아버지댁이 유명했지요 ㅎ
    저는 오로지 동백꽃보러 갑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미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저는 가파도 무꽃이 더 이쁘던데요~ㅎ
  • 작성자해원이네(전남) | 작성시간 26.06.17 제주는 수국 키우기 너무 좋은 곳이죠 완전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미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맞아요
    다니는 곳마다 진한 청수국과 빨간 수국이
    매혹적으로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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