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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갤러리

산부추

작성자철마 진성현|작성시간25.10.31|조회수160 목록 댓글 14

올해는 철원의 잦은가을비로

한탄강의 물이 불어서 산부추가

부실했다지만 이삭줍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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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샤론 최정숙 | 작성시간 25.10.31 언젠가 꼭 보고싶은 아이랍니다
    올해도 상황이 안좋다길래 포기 했는데
    이삭줍기가 너무 좋아서 후회가 되네요
    열정이 넘치는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늦둥이 | 작성시간 25.10.31 이삭줍기지만 작품인걸요
  • 작성자구룡포 | 작성시간 25.10.31 우와...귀한 흰둥이까지 곱고 선명하게 잘 담아주셨네요. 먼 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시나브로 | 작성시간 25.10.31 산부추 고운 모습을 담으셨습니다.
    바위틈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큰물이 나도 떠내려가지 않고 꽃을 피우는 산부추가 경이롭습니다.
  • 작성자변산바람꽃 | 작성시간 25.11.01 이삭줍기 아닌데요~ㅎ
    먼길 가셔서 멋지게 땡겨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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