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철원의 잦은가을비로
한탄강의 물이 불어서 산부추가
부실했다지만 이삭줍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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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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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론 최정숙 작성시간 25.10.31 언젠가 꼭 보고싶은 아이랍니다
올해도 상황이 안좋다길래 포기 했는데
이삭줍기가 너무 좋아서 후회가 되네요
열정이 넘치는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늦둥이 작성시간 25.10.31 이삭줍기지만 작품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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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룡포 작성시간 25.10.31 우와...귀한 흰둥이까지 곱고 선명하게 잘 담아주셨네요. 먼 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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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나브로 작성시간 25.10.31 산부추 고운 모습을 담으셨습니다.
바위틈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큰물이 나도 떠내려가지 않고 꽃을 피우는 산부추가 경이롭습니다. -
작성자변산바람꽃 작성시간 25.11.01 이삭줍기 아닌데요~ㅎ
먼길 가셔서 멋지게 땡겨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