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추 작성자철마 진성현| 작성시간25.10.31|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블랙루비 작성시간25.10.31 고요히 흐르는 한탄강줄기에 핀 흰색 산부추까지 싱싱할때 담으셨군요~예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황권 작성시간25.10.31 다녀가셨군요,올 핸 물이 불어 포기했는데 이쁘게 데려오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블랑 작성시간25.10.31 이삭줍기가 이정도라니 엄청 나네요순백의 흰색꽃까지 참으로 예쁨니다먼길 수고많으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마 작성시간25.10.31 매년 가는 곳이지만 올해는 시간이 없어 패스했네요흰색까지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영진 작성시간25.10.31 참 곱게도 담았어요 그날 반가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25.10.31 강건너로 떠나간 님을 기다리다 망부석이 되었다는 그런 전설이 있는건 아니죠.그 전설이 떠오릅니다하양이 산부추까지 넘 이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랏차차 작성시간25.10.31 이삭찌고는 너무 좋네요..대리만족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암산 작성시간25.10.31 대단하신 열저이시네요.저 멀리 한탄강가에 곱게핀 산부추를 멋지게 담으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은 작성시간25.10.31 흰둥이도 있군요...고운모습으로 멋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샤론 최정숙 작성시간25.10.31 언젠가 꼭 보고싶은 아이랍니다올해도 상황이 안좋다길래 포기 했는데이삭줍기가 너무 좋아서 후회가 되네요열정이 넘치는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늦둥이 작성시간25.10.31 이삭줍기지만 작품인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룡포 작성시간25.10.31 우와...귀한 흰둥이까지 곱고 선명하게 잘 담아주셨네요. 먼 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시간25.10.31 산부추 고운 모습을 담으셨습니다.바위틈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큰물이 나도 떠내려가지 않고 꽃을 피우는 산부추가 경이롭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변산바람꽃 작성시간25.11.01 이삭줍기 아닌데요~ㅎ먼길 가셔서 멋지게 땡겨오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