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보고팠던 아이~`
핀도 안맞은 녀석까지 보여드리는심정 훼아려주십시요 이젠 여유를 갖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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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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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난이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역쉬...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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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룡포 작성시간 26.06.09 귀한 친구를 멋지게 포착하셨네요. 역시 이름처럼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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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블랑 작성시간 26.06.09 팔색조가 그리 보고싶었군요
저는 7~8년전에 광양에서 팔색조가 육추중인 둥지까지 만나보았습니다
새사진에 별로 관심이 없어 폰으로 한방 담고 그냥 나왔었네요 -
작성자다현 작성시간 26.06.10 나도 마이 보고시포요.
이렇게 만난 것도 행운이지요. -
작성자허순호72 거제 작성시간 26.06.10 이제 짝짓기 끝나고 육추중인지 기척도 없습니다
지인말로는 거제에 엄청왔다고 했습니다
본인은 육추사진은 안찍으신다고 ~~
어미새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