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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갤러리

노랑할미새(육추)

작성자연분|작성시간26.06.20|조회수50 목록 댓글 12

6월6일 .

이날 2마리 이소하고

그다음날 3마리 이소하고

마지막 한 아이는 이소하는거 못보고 왔어요

오후부터 비내린다 했는데 비가 엄청 내려서

우산쓰고 찍었어요

어두운 곳에 둥지를 틀고 있으니 셔속도 안나오고 ..

디테일 확 떨어지지만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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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실 | 작성시간 26.06.20 어미새를 보고 일제히 입을벌리고 먹이달라 우는 소리가 들리는듯 생생한 장면을 멋지게 담으셨네요ㆍ
  • 작성자빛으로 | 작성시간 26.06.20 어려운 여건에도 리얼하게 담아오셨네요.
  • 작성자앞으로50년 | 작성시간 26.06.21 비오는데도 불구하고 열정이 대단합니다
  • 작성자꽃가게 | 작성시간 26.06.21 귀엽고 예쁩니다.
  •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 작성시간 26.06.22 귀엽군요.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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