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할미새(육추) 작성자연분|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26.06.20 다리밑 어둠속에 찍들더만 잘도 담아오셨어요이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랙루비 작성시간26.06.20 커다란 바위밑에 둥지를 틀었군요모두 이소하였다니 잘살기를 바랍니다눈썹이 휘날리도록 움직이는 노랑할미새도 육추에 고생많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블랑 작성시간26.06.20 부모새들이 엄청 힘들었겠어요노랑할미새 육추모습 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여울 작성시간26.06.20 오늘의 주인공은 아기새들이엇군요.아기들이 모두들 입을 저리 크게벌리고 먹이를 달라고하니 어미새도 고르기가 쉽지않겠어요.나름 기준이 있겠지요.그래도 아기들을 모두 건강하게 키워내는 어미새의 보살핌이 새삼 크게 느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룡포 작성시간26.06.20 어미새를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들이 장관이네요 부디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자라주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늦둥이 작성시간26.06.20 다리아래 고양이 접근이 힘든곳인가보네요.수고많으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둔산 작성시간26.06.20 열심히 사는노랑하미새의 육추모습 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실 작성시간26.06.20 어미새를 보고 일제히 입을벌리고 먹이달라 우는 소리가 들리는듯 생생한 장면을 멋지게 담으셨네요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빛으로 작성시간26.06.20 어려운 여건에도 리얼하게 담아오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앞으로50년 작성시간26.06.21 비오는데도 불구하고 열정이 대단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가게 작성시간26.06.21 귀엽고 예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바라기/곽요한 작성시간26.06.22 귀엽군요.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