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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갤러리

딱새(뻐꾸기 탁란)

작성자해밀과 들꽃향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158 목록 댓글 17

탁란(托卵)은 일부 종에서 다른 개체의 둥지에 알을 낳아, 자신의 새끼를 대신 돌보게 하는 번식방법으로ᆢ 뻐꾸기가 이 전략을 사용합니다.


새끼 때부터 둥지 주인인 어미새보다 서너 배는 크고, 성장함에 따라 외형까지 달라졌는데도ᆢ

자기 새끼를 검증하기 어려운 조류의 특성과 새끼가 입을 벌리면 먹이를 주도록 되어 있는 본능적 습성 때문에 키우게 된다고 합니다.

지네로 몸보신하고 ᆢ

저 넓은 세상을 향하여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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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난이조아 | 작성시간 26.06.23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순수 | 작성시간 26.06.23 저도 작년 더 작은새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새끼뻐구기를 등이 휘도록 먹이를 나르는 모습을 보았네요
    찡하더라구요
    어찌보면 지 새끼를 죽인 웬수인걸..
    귀한 장면 멋지게 담아오셨어요
  •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 작성시간 26.06.23 다큐멘터리를 담으셨군요.
    얌체같은 뻐꾸기나 본능에 충실한 딱새나 자연의 섭리는 참 오묘합니다.
  • 작성자대암산 | 작성시간 26.06.23 자기 자식인양 먹이를 주는 딱새의 모습이 쨘~하기도하고,,,,
    어쩌겠습니까. 생존의 한방편인데...
    귀한 장면을 보셨습니다...
  • 작성자연분 | 작성시간 26.06.25 뻐꾸기는 참 얌체족이네요
    작은 딱새가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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