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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뻐꾸기 탁란)

작성자해밀과 들꽃향기|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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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꽃여울 작성시간26.06.22 뻐꾸기가 많이 자랐군요.
    그런데 자기보다 덩치가 훨씬 큰 뻐꾸기새끼를 자기새끼로 알고 열심히 키우는
    저 작은 새는 누구일까요...바보같이 보이긴한데... 자연의 섭리란 ...
  • 답댓글 작성자 해밀과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딱새랍니다.
    저 녀석은 수컷이고요.
  • 작성자 몽블랑 작성시간26.06.22 자연 다큐멘터리 즐감합니다
    자연의 세계는 때론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도 생기는군요
    딱새는 자기 새끼도 아닌 덩치큰 뻐꾸기 새끼에게 먹이를 주다가 딱새를 삼켜버릴 수도 있을듯해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시간26.06.22 TV를 통해서 주로 보던 모습인데 뻐꾸기 탁란 다큐멘터리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뻐꾸기에게 먹이를 먹여줄때는 딱새 머리까지 삼킬 기세입니다.
  • 작성자 블랙루비 작성시간26.06.22 새끼보다 자기가 작아도 자기새끼처럼 키우는 건. 새종류를 떠나 모성애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딱새가 애처롭네요
  • 작성자 부산아저씨 작성시간26.06.22 아마도 딱새들도 진화를 해가면서 언젠가는 자기 알이 아닌걸 알고는 품지 않는날이 오겠지요
    근데 딱새와 뻐꾸기 몸집 차이가 엄청나네요
  • 작성자 한실 작성시간26.06.22 다큐프로그램에서 보던 장면을 실제로 만나셨군요ㆍ
    덩치큰 뻐꾸기를 자식으로 인지하고 지극정성으로 키우는 딱새 인간의 눈으로보면 안타까움이 한가득이네요ㆍ
  • 작성자 구룡포 작성시간26.06.22 귀한 장면을 포착하셨네요. 멋지네요.
  • 작성자 앞으로50년 작성시간26.06.22 동물의 세계를 보는 듯 합니다
  • 작성자 대낭 작성시간26.06.23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현상이 이해가 안가요 엄마보다 큰녀석을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해밀과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ㅎㅎ 형님ᆢ그러게 말입니다♡

    자기 새끼를 검증하기 어려운 조류의 특성과 새끼가 입을 벌리면 먹이를 주도록 되어 있는 본능적 습성 때문에 이소할 때까지 돌보게 된다고 하는군요. 이 또한 자연의 일부겠지요.
  • 작성자 난이조아 작성시간26.06.23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26.06.23 저도 작년 더 작은새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새끼뻐구기를 등이 휘도록 먹이를 나르는 모습을 보았네요
    찡하더라구요
    어찌보면 지 새끼를 죽인 웬수인걸..
    귀한 장면 멋지게 담아오셨어요
  • 작성자 봄바라기/곽요한 작성시간26.06.23 다큐멘터리를 담으셨군요.
    얌체같은 뻐꾸기나 본능에 충실한 딱새나 자연의 섭리는 참 오묘합니다.
  • 작성자 대암산 작성시간26.06.23 자기 자식인양 먹이를 주는 딱새의 모습이 쨘~하기도하고,,,,
    어쩌겠습니까. 생존의 한방편인데...
    귀한 장면을 보셨습니다...
  • 작성자 연분 작성시간26.06.25 뻐꾸기는 참 얌체족이네요
    작은 딱새가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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