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쿠츠크 야생화 탐하기 4 작성자부산아저씨|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꽃마음 작성시간26.06.17 바람꽃에 심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블랑 작성시간26.06.17 대군락의 야생화에 흠뻑 취한 시간들이었죠?국내의 몇개 안되는 야생화만 보다가 어마무시한 규모의 야생화를 보면 자연의 경외감이 생겨나더군요이름을 몰라던 아이들 이름까지 모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랙루비 작성시간26.06.17 역시 큰 땅덩어리에서 그만큼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도 만났을꺼 같아요서양민들레도 금매화속도 직접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멋진 모습을 만나셨군요덕분에 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울림 작성시간26.06.17 와우! 실감나는 후기 잘 보았습니다. 페이스북에 글을 쓰신 여왕벌님 후기를 보시면 저희팀의 에피소드를 두루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금매화 군락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은 작성시간26.06.18 다양한 야생화를 군락의 풍성함으로 덕분에 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시간26.06.18 꽃들도 그곳이 얼마나 넓은 땅으로 이루어진 곳인지를 아는듯 그들의 영역을 사방으로 펼치며 마음놓고 피어나나 봅니다.꿈길같은 아름다운 꽃길 실감나는 즐거운 감상을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르미 작성시간26.06.18 이름표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강가에 하얗게 수놓은 저 바람꽃이 눈바람꽃이었군요.가래바람꽃은 엄청난 군락으로 꽃봉오리 달고 있더만 저는 꽃은 한 개체도 못 봤습니다.그래도 며칠 지났다고 몇개 톡톡 꽃을 피운 친구들이 보이긴 하네요,베로니카~~~라는 친구도 군락으로 피었고 무엇보다 금매화가 장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탈스러운 장미 작성시간26.06.18 ㅎㅎㅎㅎㅎㅎㅎ정말 실감나고 재미있게 쓰신 기행문 잘 읽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늦둥이 작성시간26.06.21 눈바람꽃아름다운 초지에 자리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