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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待伴不禁鴛瓦冷 羞明常怯玉鉤斜 대반불금원와냉 수명상겁옥구사

작성자득로| 작성시간11.09.04| 조회수33|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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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6 西清诗话卷上
    蔡絛

      王君玉谓人曰:“诗家不妨间用俗语,尤见工夫。”雪止未消者,俗谓“待伴”。尝有《雪诗》:“待伴不禁鸳瓦冷,羞明常怯玉钩斜。”“待伴”、“羞明”皆俗语,而采拾入句,了无痕颣,此点瓦砾为黄金手也。
  •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6 通俗編維基文庫,

    卷一

    ○天文

    【雪等伴雪怕羞】 〔緗素雜記〕王君玉謂人曰,詩家不妨間用俗語,尤見工巧,嚐有雪詩雲,待伴不禁鴛瓦冷,羞明常層玉鉤斜,待伴,羞明,皆俗語,而采拾人詩,了無痕類,此點瓦礫為黃金手也。〔按〕待伴字詩人用之較多,如張伯雨山留待伴雪,春禁隔年花,段天祐天寒待伴雪,日幕打頭風,皆工巧。
  •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6 漢典

    【部首检索】【部首检索】 【拼音索引】词语解释

    待泮

    亦作“ 待伴 ”。谓冰雪未融化。 唐 韦应物 《酬韩质舟行阻冻》诗:“寒苦弥时节,待泮岂所能。” 宋 蔡絛 《西清诗话·王君玉诗》:“ 君玉 尝曰:‘诗家不妨间用俗语,尤见工夫。雪未消者,俗谓之待伴。如云:待伴不禁鸳瓦冷,羞明常怯玉钩寒。待伴、羞明皆俗语。’”
  •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6 待伴不禁鴛瓦冷 羞明常怯玉鉤斜 대반불금원와냉 수명상겁옥구사

    待伴不禁: 눈이 덜 녹아 그런 것이지 내가 금하는 것이 아니다.
    鴛瓦冷: 기와가 차기에 새가 싫어하는 것이다.

    羞明常怯: 밝고 떳떳하면 겁내고 부끄러우랴!
    玉鉤斜: 옥은 갈고리를 비켜가는 것이다.

    - 기와가 차기에 새가 싫어하는 것이다. 밝고 떳떳하면 겁내고 부끄러우랴! 옥은 갈고리를 비켜가는 것이다
  •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7 待伴不禁鴛瓦冷 짝을 만나는 것을(待伴) 못하게 하지 않았으나(不禁) 원앙와(鴛瓦-원앙새 모양 기와)는 싸늘하고(冷)

    羞明常怯玉鉤斜 눈병이 들어(羞明) 비스듬하게(斜) 떠있는 초승달만(玉鉤) 보아도 겁을 낸다.(常怯)
  • 답댓글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7 羞明이 俗語라고 하였으나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 玉鉤 - 갈고리 처럼 만든 옥, 초승달 모양으로 만든 옥 - 초승달
    * 鴛 - 원앙새 수컷
  •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7 "* 玉鉤 - 갈고리 처럼 만든 옥, 초승달 모양으로 만든 옥 - 초승달"
    제가 긁적 거린 것은 비스무리 하지도 않습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7 ”雪止未消者,俗谓“待伴” 눈이 그치고 아직 녹지 않음을 속되게 일러서 待伴이라고 한다는 설명이 있으나, 실제 싯귀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羞明....眼睛羞明畏光.....
    각막에 문제가 생겨 눈부심 현상이 일어난 것. 빛을 두려워한다(畏光)
    안력(眼力)이 부실하여 밝은 빛을 잘 보지 못하는 증상

    詩를 쓴 사람의 의중이 다른 곳에 있지 싶은데...... 그 시의 배경을 모르니 작자의 의중을 알기 어렵습니다.
    시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
  •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7 제가 한번 그분 속에 들어갔다 오겠습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7
    待伴, 羞明 모두가 눈(雪)과 관련하여 詩에서 사용하는 俗語인가봅니다.

    다녀오시지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7
    * 녹지 않은 눈을 待伴(대반)이라고 한다. (노사님!)

    待: 기다릴 대 ①기다리다 ② 갖추어 놓고 기다리다
    伴: 짝 반 ①짝 ②짝이 되는 동무 ③동반자(同伴者)

    2. 待伴: 짝을 기다리는 마음

    1. 덜 녹은 눈은 태양의 따스함이 다가와 얼어붙은 몸뚱이가 녹아, 자유스럽게 흘러가고 싶었을 것이다, 이때 태양의 따스함은 깨달음(당체) 일 것이다.
    2. 기와의 입장에서 보면, 나도 따듯해져서 봉황이 날아와 앉기를 바라지만, 저 눈이 나를 차게 해서 봉황이(당체) 앉지 못 한다고 내 뜻이 아니라고 한다.
    3. 밝아지면, 부끄러움도 두려움도 항상 떳떳해 진다
    4. 왜냐, 옥은(밝아지면) 갈고리를 피해가기 때문이다

    ㅋㅋㅋ 오류~~!
  •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7 待伴不禁鴛瓦冷
    눈내린 겨울밤, 님더러 오지 말라하지 아니하였으니(不禁) 행여 올까 기다렸으나(待伴) 님은 오지 않고
    방(鴛瓦-원앙기와집)은 싸늘하게 식어 가는데,

    羞明常怯玉鉤斜
    눈내린 긴 겨울밤 내내 님을 기다리다 눈은 침침해오고(羞明), 새벽 하늘에 기울어가는 초승달을 보니(玉鉤斜)
    아직 님은 오지 않았는데 날이 샐까 두렵구나(常怯)
  • 답댓글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7 待伴, 羞明 은 중의적으로 사용한 단어로 짐작됩니다.

    위 풀이는 보리수의 소설입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7 뭐라고 한마디를 드리고 싶은데, 목이 하나 뿐이다!
    내생도 기약이 없다!
    오류~ 내지 보복도 두렵다!^^
    4언도 한다고 하시니 "꾸~울~꺽~!"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7 ㅎㅎㅎㅎ.............

    말씀하시지요?

    거사님께서 말씀 안해주시면 아무도 말씀해주실 분이 없으신데요?

    오징어 땅콩 땜에요.......에구.........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7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전원 작성시간11.09.07 아직 녹지 않은 눈은 鴛瓦가 차갑게 있는 것을 막지 않고,
    밝은 빛을 꺼리는 눈병은 초승달 기우는 것을 항상 두려워한다.

    녹지 않은 눈 때문에 기와는 아직 차갑고,
    밝은 빛을 꺼리는 이는 초승달 기우는 것이 두렵다.

    숨겨진 뜻이 있겠지만, 올리신 자료들을 참고하면 문법상 대강 이런 뜻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전원 합장

    待伴 - 눈이 그치고 아직 녹지 않은 눈을 가리킴
    鴛瓦 - 원앙새 모양으로 만든 기와
    羞明 - 눈병을 앓아 빛을 꺼리고 빛만 보면 눈이 껄끄럽고 아프며 똑바로 뜨지 못하는 병증
    玉鉤 - 옥으로 만든 갈고리라는 뜻으로, 초승달 같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답댓글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11.09.07 _(합장)_
  •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7 애고머니나~!
    정말 눈병도 있고 옥장식도 있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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