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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루 작성시간13.04.29 관장님의 동강으로 독학한지 반년 정도 지난 지금 저도 모르게 롱핌플을 어느정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신문사배 초심으로 나가 우승도 하게 되었구요...(커트볼 후에 짧게 끊어치는 푸쉬와 코스 빼기로 점수를 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포핸드 공격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포핸드 공격 후 넘어오는 공에 제가 더 힘들어하고 미스하게 되어 더 불안해지게 되어 게임이 안풀리더군요..
주변에서도 포핸드로 공격을 해야한다고 하지만... 독학하는 저에게는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
항상 무엇인가 잘 안풀리고 답답하면 찾게 되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