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잉 입니다...오전에 일찍이 강남에서 일보고 탁구장 가는데..눈이 막~내려요..이길로 가다가는 나중에 힘들겠지 하고 집에 걍 왓는데.. 지금은 눈도 그치고 길도 녹고 잇습니다... 관장님 말씀왈~~레슨자중 저만 안왓데요 ㅠㅠ..난 왜 이렇게 눈만 보면 간이 콩알만 해지는지~~이젠 눈오는날 우황첨심환을 먹을까봐요~~ㅎㅎ작성자사루비아(강은양)작성시간12.12.21
오늘 낮엔 미쿡에서 목사님 한분이 다녀가셨어요~얼마전 한국에 나오게 되면 꼭 한번 다녀가시겠다는 글 남기셨는데 그게 오늘이였습니다.더 대박인건 우리 카페를 소개 시켜주신 분이 엘리트선수 현재 어디 감독?코치?를 하고 계신 분이라는거....^^울 관장님 유투브를 통해 미쿡에서도 상당히 유명하시답니다~~유~~명한 특성화?구장에 가까이 살고 있어서 운동할 수 있는게 얼마나 행운인지요.가끔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놓치고 살게되는 이 행복을 이렇게나마 알게 되니 감사하네요~~~~^^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2.12.17
오늘 송년 모임 행사 정말 재밌었습니다. 혼복 우승하신 이상원님,김규민군 축하드리구요. 거의 관장님이신 하진수님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어머니 생신 관계로 회식에 참석 못해서 아쉽네요. 모두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짐승돌★]김성보작성시간12.12.16
관장님 동영상을 어제 밤 02;00까지 보고 사무실에서 아침에 또 일어나 서비스 공부를 오전 10:00부터 시작하여 거실에서 빈라켓을 들고 혼자서 중얼거리며 임펙트, 스윙진행방향, 라켓각도를 생각하며 돌아오는 공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를 생각하며 있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미쳐도 정---말 미쳤나 봅니다...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된장이(오병선)작성시간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