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참석한 용오름 여성대회를 마치고 나니 홀가분하기도하고, 너무 고마운 회원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훈훈 하네요 카페에도 잘하라고 격려해주신 은양언니, 게임할때 옆에서 다른사람들 게임하는거 계속 지켜보라고 꼼꼼이 챙겨준 선영이 너무 고마워요 게임하는걸 너무도 싫어하는 저한테 대회에 나가라고 말씀 하신 관장님이 아주 조금 야속하기도 했지만^~^ 게임후 이젠 더 잘해야지 하는 맘이 생겼어요 게임할때 옆에서 응원해주시고 같이 기뻐해주신 우리 낮반 회원님들 애정에 큰 용기를 얻었답니다.작성자박 은 희작성시간12.01.11
탁구로 인해 생긴 발바닥과 엄지 발가락에 박힌 굳은살이 이상하게 아프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굳은살을 제거하면 몇일은 너무 아퍼서 탁구를 못치니 그냥 놔두는데요....어차피 또 생기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관리들을 하시나요? 제가 영양가 없이 부시닥거리는 탁구를 치는건 아닌지...에효~~~
네트나 에지로 점수를 얻었을때, 상대에 대한 미안한 맘이 드시나요? 아니면 점수를 얻어서 기분이 좋은가요? 전 후자쪽 입니다. 그래서 고개숙여 미안하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아주 조금의 미안함이 가볍게 손을 들어 표시하게 만들뿐 입니다. 미안한 맘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일부이니까요. 오히려 과한 표현은 상대를 놀리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과유불급이라고 했습니다. 과한 오버액션은 매너 보다는 비매너가 아닐까요? 물론 차 긁어놓고 도망가는 비매너 보다는 아니지만 --- 이상 건방진뽕의 건방진생각 이었습니다.ㅋㅋ 작성자건방진뽕작성시간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