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겜보다는 롱핌풀 연습 많이 해서 빨리 익히고 싶고 좀더 빨리 잘하고 싶은 욕심에 때로는 낮반 회원님들 귀찮게 할때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생각보다 될듯될듯 하면서 되는것 같다가도 잘 안되고 나는 왜이리 못할까 좌절 할때도 많지만 회원님들이 인상한번 안쓰고 친절히 가르켜 주셔서 늘 감사하고 응원해주셔서 분당구청장배 단체전 우승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모두 감사드리고 관장님께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더더욱 열심히 해서 앞으로도 좋은성적 내고싶습니다~^^ 화이팅!!!작성자김정미작성시간11.10.18
일요일 저녁엔 땡초(매운 고추 삭힌것)다진 김밥을 싸서 구장에 갔습니다...^^ 회원님들이 그렇게 많이 계실줄은 몰랐습니다 ㅎㅎㅎ 알았으면 더 많이 가져 갔을텐데 ~~ 집사람이 서울 강의를 다녀와서 제가 좋아하는 땡초 김밥을 18줄을 쌌는데 옆에서 한줄 싸면 바로 칼로 썰어서 먹다 보니 혼자 6줄을 먹어 버렸네요 ㅎㅎ 관장님 말씀 " 그러고도 안 쫒겨나 !!!! " 6줄을 가지고 갔는데도 너무 작아서 제가 더 미안 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다들 행복하게들 열탁, 즐탁 하세요^^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0.17
우리 임관웅님이 용탁회원 사랑방에 제의 하신 닉네임뒤에 본인 실명을 넣어서 회원분들의 이름도 알고 글을 쓰신분들이 누군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으시다는 의견 보고는 저도 바꾸었습니다^^ ㅎㅎㅎ 이름이 특이해서 어렸을때부터 다들 짜식아~~!!!, 짜식아 라는 이름도 많이 듣고 ㅋㅋ 학교에서는 중/고등시절 일차식, 이차식, 삼차식, 수학시간이면 선생님들은 말씀 " 차식아 뭐하니?" 나와서 풀어봐라 ㅋㅋ 나이 마흔이 넘으니 예전에는 농담삼아 " 제 이름은 최짜식" 입니다 라고 소개하면 다들 놀래요 ㅎㅎ 그러면 "아 최차식"입니다 라고 다시 말씀 드려서 기억에 남기곤 했는데 ~~ 큰딸이 중2가 되더니 싫다고 하네요 ㅎ^^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0.16
관장님이 전에 지나가는 말씀으로 제가 클럽리그에서 단 한번이라도 성적을 내면 4부로 승급시켜 주신다고 말씀 하셔서 정말 열시미 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더욱 열시미 즐탁해서 빠른 시간안에 4부로 올라 가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지우신우아빠작성시간1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