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 출전한 목요클럽리그 ~~~~~ 1년을 쉬고 다시 집사람과 함께 시작한 운동인데 녁쉬 부족한 실력을 많이 느꼈습니다..ㅎㅎ^^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실력이며, 혼자 열시미 미스하고 있는 모습이며 사진속 입을 모은 모습이며 컥 관장님 그 사진을 올려 주시고 둘이서 엄청 웃었습니다. ㅎㅎ 어젯밤 자기전에 제 플레이들을 되짚어 보면서 고개가 숙여 졌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노력하고 배우도록 애쓰겠습니다.. ^^ 즐거운 목요클럽리그 였습니다...~~~ 다들 점심식사들 만나게들 하세요작성자지우신우아빠작성시간11.09.30
초보 부부입니다^^ 이제 한달도 안된~~ 그동안 저 자신의 탁구만을 위해 탁구속에 빠져 살다가 집사람과 함께 한지 3주가 되었습니다.. 이제 제법 같이 랠리도 조금 할정도가 되었답니다.. 땀도 많이 흘리고 시간 가는줄 모르겠다면서 너무나 좋아 한답니다...^^ 그러더니 어제는 문득 앞으로 자신이 목요일은 로봇트랑 데이트를 하던지 구경을 하던지 할테니 저보고 목요클럽리그에 참석 하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속내랑은 달리 ㅋㅋ 생각해 본다고 했습니다 일단은 ... 관장님 저 5부부터 시작하게 해주세요 ㅎㅎㅎ 전 기쁨조 이닌깐 ㅎㅎㅎ^^ 오늘은 집사람이 퇴근후 서울에서 강의가 있어서 둘다 가질 못하고 내일 오후에 즐탁하러작성자지우신우아빠작성시간1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