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비는 가을비 향기가 물씬 풍가고 있어요^^ 어제 수요일은 집사람이 4주전에 라섹 수술을 받아서 서울 강남에 정기 검진 받으러 퇴근후 다녀오느라 운동을 못가서 둘다 아침에 무거운 몸으로 일어 났어요^^ 지금은 제 치과 치료로 집사람 병원에 같이 출근해서 넷북으로 인사를 하고 있어요^^ 목요일이라 오늘도 맘껏 운동을 할 수 없는 날이라며 아쉬워 하는 집사람 모습을 보면서 새로 장만한 라켓 걱정까지 하고 있는 모습이 탁구에 푹 빠져 가는것 같아 넘 좋아요 ㅎㅎ^^작성자지우신우아빠작성시간11.09.08
오늘 오전에도 역시나 서비스 연습과 로봇연습을 하러 가면서 용오름여성대회 경기를 관전하게 되었습니다^^ 심판도 한번 볼 기회를 주시고, 남자 경기 못지않은 재미와 6인 풀리그를 통한 개인 9경기 일반대회에 출전해서는 경험하지 못하는 여러 부수의 분들을 만나 즐길수 있는 좋은 시간들인 것 같았습니다^^ 부족한 실력의 저에겐 그 한경기 한경기에서도 멋진 플레이를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모두 모두 멋진 플레이들 이셨습니다^^작성자지우신우아빠작성시간11.09.06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네요~이번주말은 추석 연휴가 기다리고 있는데 저는 걱정이랍니다~멀~리 경남 양산까지 갔다가 진주들러서 와야되거든요~즐거운 추석연휴라기보다 차는 막히고 장~~시간 운전할일이 갑갑하답니다~이번주도 좋은일 가득한 한주되세요~^^작성자김정미작성시간1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