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리그 참여하기 시작한지 어언~~~두달....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승률...ㅜ,ㅜ 요사이 어깨두 아파서 물리치료 받으러 다니기도 하지만... 탁구란것이 심리적인 요인이 많이 작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지난번 어떤이의 지나가는 말의 상처가 아직도 치유가 아니 되었는지....점점 위축 되어가는 나의 경기내용....맘에 들지 않지만 언젠가 극복할 날이 있으려니 하고 오늘도 화이팅...해야겠죠...ㅠ.ㅠ 아....어렵따.....작성자탁구폐인작성시간10.03.18
모처럼 집에 있는 날입니다. 우리집 화초들이 햇빛을 받으면서 좋아라고 하네요. 점심을 먹으려고 렌지위에 찌개를 올려 놓고 다 끓었는가 싶어서 주방에 나가보니 이런 어이 없는 일이... 냄비는 썰렁하고 다른 화구에서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있네요...작성자김연순(SUNNY)작성시간10.03.18
롱핌플 입문자로써 많은 정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더 많이 배우고 싶은데 옆에서 봐주고 지도 해주면 좋을텐데 사정상 그러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유두준 관장님 동영상은 정말 100번도 더 본것 같습니다. 관장님 처럼 전문적으로 하시는분한테 레슨한번 받을 기회가 없을런지요 ? 작성자kso6799작성시간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