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호리한 몸은 아니건만 부는 바람에 날라갈 것 같아요 쪼매 춥기도 하고... 태풍이 불어서 바다를 뒤집어 놓으면 바다에 산소가 많아져서 프랑크톤이 많이 생기고, 바람이 불어서 나무를 흔들어 놓으면 나무가 자생력이 생겨서 뿌리로 수분을 많이 빨아 들이려고 한다네요 특히 봄에 부는 바람은 나무와 자연에게 좋다뉘... 좀 참아야겠지만 밧뜨 춥네요 ^^작성자김연순(SUNNY)작성시간10.03.16
아! 오늘 뜻깊은 승리의 기쁨이 찾아왔다! 블레이드와 러버를 교체하여 어제 경기에서 죽을 쑤어 나는 롱핌플이 맞지않나부다OTL ㅠㅠ^^;; 우울모드 였으나 마음을 딲는 기분으로 심기일전 하는 마음으로 러버를 다시 붙이고 출전하여 유관장님의 빗겨치기와 내려막기를 집중적으로 시도하여 적(?)의 혼줄을 뽑아 넋을 빼놓고 승리의 즐거움을 몸서리 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유관장님 베끼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뿅뿅의 무서움(?)을 만천하에 알리고져 하네요! 암튼 돈들인 보람을 느낀 멋진 토요일 밤이었슴다! 휜님 여러분 모두 건강히 즐탁하세요*^^*;작성자이바람작성시간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