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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싼타라도 오실까해서 대문갈았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9.12.10
  • 어제 라켓 일체와 신발 유니폼...모두 새로 구입 했습니다...유 관장님 말씀 하시길,롱 핑플 러버도 관리 잘 하고 한번씩 갈아 주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전 1년 정도 사용 한 듯 합니다...어제 아주 감이 좋더군요.일요일 시합에 유용하게 사용 되었으면 합니다.카페 오시는 모든분들께 오늘 행운을 전합니다.^-^ ^-^ ^-^ 작성자 못다핀꽃 작성시간 09.12.10
  • 아흥........어제 몸이 찌뿌등하더만 결국 비가 오네요..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목요리그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RUIS 작성시간 09.12.10
  • 달랑 한장남은 달력을보니 세월이 아깝네요. 열심을 가지고 모든일에 임해야겠습니다.무엇보다..건강하세요~ ^.^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9.12.09
  • 좋은 자료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니듀 작성시간 09.12.09
  • 12월 12일 탁장 송년회가 며칠 안남았습니다. 벌써 회원들간의 화합된 자리를 생각하니 마음이 어릴때 소풍가기 전날 들뜬 기분처럼 마음은 12일날에 가 있는것 같습니다.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마지막까지 수고하여 주세요.ㅋㅋㅋㅋ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09.12.09
  • 2009년의 끝자락을 붙잡고 참으로 많이 아쉬워 합니다......하지만 다가올 2010년을 위해 파이팅 해보렵니다...^0^ 여러분 모두모두 즐거운 연말 보내삼~~~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12.08
  • 오늘도 출첵합니다. 방금저녁먹고 자리에 앉아 놀고 있습니다. 3년전만해도 그쪽동네는 제집드나들듯 다녔드랬습니다. 삼성전자 수원, 기흥반도체, 화성반도체, 탕정LCD, 천안LCD 공장을 안다녀본데가 없네요.. 한 2년은 삼성담당이어서 쬠 다녔드랬습니다. 수원 IC근처에서 구장이 가까운지 모르겠습니다. IC근처는 먹으러 많이 다녀서리..^^ 더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즐탁하세요. 작성자 플러스(김상길) 작성시간 09.12.08
  •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일 또 오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차동건 작성시간 09.12.08
  • 출첵......날씨가 무쟈게 춥네요... 사무실에서 한발짝두 안나가구 있답니다.. 에구 추워서 어케 퇴근하나! 작성자 RUIS 작성시간 09.12.08
  • 출첵입니다~~~즐점심하셨는지요~~~ 작성자 아니듀 작성시간 09.12.08
  • 우와.. 첫글을 남깁니다. 엄청난 회원수와 방문수에 먼저 놀랍니다. 탁구열정이 카페에서만도 크게 느껴지네요. 전 현재 전남 4부수준이구요. 서울에서는 5부정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용인의 탁구인구및 수준이 저희 순천보다는 훨씬 높다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 수 배우러 가야겠네요... 카페에서 느끼는 열정만큼 실력또한 대단하실것 같습니다. 항상 즐탁하시길..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멀리 전남 순천에서... 작성자 플러스(김상길) 작성시간 09.12.07
  • 어제 동영상을 보고 연습했던 몇가지 기술을 게임 중 시도해 보았습니다.마음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절로 기분이 좋아 지더군요.유두준 관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못다핀꽃 작성시간 09.12.07
  • 크리스마스의 계절이 돌아왔내요! 작성자 롱으로 작성시간 09.12.05
  • 방금 기진언냐 문자 도착.....용인에 첫 눈이 온다는 방가운 뉴~스네요^0^ 정말 부러워요~~여긴 언제 오려나 ㅠㅠ여러분~모두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삼~~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12.05
  • 주말 입니다...이곳 광주는 날씨가 좀 흐리고 비가 옵니다.오늘은 전남 화순군에서 대회가 있는 날 입니다.늘 탁구만 생각하면 즐겁습니다.모두 모두 화이팅 하십시요. 작성자 못다핀꽃 작성시간 09.12.05
  • 내일 눈이 올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그러나 12월은 창밖으로 날리는 눈발에 설레임보다 퇴근길 걱정이 앞서는 달인것 같아요. 연말이 다가오니 괜시리 마음은 싱숭싱숭해지고, 술자리는 늘어나고.......뿌듯한 마음보다는 아쉬운 마음이 더 큽니다.그러나 09년 달력의 마지막장에 열심히 하루하루 의미를 새기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09.12.04
  • 오늘도 설레임으로 출근 합니다...좋은 카페를 알게되어 영광입니다.동영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 ^-^ 작성자 못다핀꽃 작성시간 09.12.03
  •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단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냐.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따뜻함이 많이 그리워지는 12월이네요... 탁구에 있어서도 따뜻한 조언 주고 받을수 있는 탁구인탁구사랑이기를... 오늘 목요리그 기대됩니다^^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12.03
  • 12월입니다. 그것도 어느새..용탁에 가서 놀러온 기억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이라니....크응...이제 2009년 마무리하여야 하는 12월이네요. 저도 소양강배가 끝나 조금 정신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제 즐겁게 2009년의 마지막달인 12월 한달 잘 보새기고 잘 마무리하시기 바라며,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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