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 무심히 더위먹지 말라고 뜬금없이 문자도 "쿡"찍어 보내 봅니다,,,연신 울 딸은 불만이 많습니다,,그 이유인즉은 남 살리려다 대신 추락해서 실종된 이민기 때문이지요,,,,,정말 못 말리겠어요.....오널 엄청 덥던데 다들 주말과주일은 잘 지내셨나요?그리고 너무 직선적인 저 때문에 글을 통해서나 말로나 섭섭한점이 있었다면 용서 하세요,,,,,*^^* 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9.08.09
오늘 딸 아이와 함께 "해운대"를 보고 왔습니다,,,,,,,일본 대마도가 내려 앉으면서 초대형 쓰나미가 생성되고,한여름에 더위를 식히고 있는 수백만에 평화로운 시간,,,시속800km의 빠른 속도와 딱..10분에 여유~~~휴우~~~~울 딸아이 만삭때 타이타닉 보다가 영화관이 꼭 물에 잠길것 같아서 긴장했던것이 이번 해운대를 보면서도 그 서늘함이 다시 밀려왔어요,,,,서로 헐뜯고 미워만 하던 사람들,,시간이 흘러 사과할 기회를 놓친 이들이 생사앞에서 고해하는 모습들을 보며 잠시 나만에 바다에 사라졌다 나왔습니다,,,돌아오는 마을버스서 핸펀에 200명 가까운 이들에 이름을 클릭하여 봅니다,,,,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9.08.09
용인탁구 크럽 동호 회원 여러분에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광주광역시 광산미래로 탁구동호회 최영열입니다.지난주 동안 저와 같이 즐탁하셨던 회원님들의 동영상 사진을 보니까 정말 반갑습니다. 이 인연을 잊지않고 계속간직하겠습니다.글고 관장님 사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 감사 합니다. 시간나는데로 광주 내려오세요 이지역 특산품 생고기에 소주한잔 데접하겠습니다. 아울러 용인탁구 크럽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회원님들의 건강과 실력향상 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교육 지원해서 꼬옥 회원님들을 뵙겠습니다.작성자탁구왕작성시간0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