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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녀갑니다. 작성자 아리까리 작성시간 09.08.14
  • 천안원클럽 창설 22주년 기념행사가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천안중학교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작성자 롱으로 작성시간 09.08.14
  • 오늘 즐거운가요? 전 별로네요.. 작성자 아리까리 작성시간 09.08.13
  • 좋은 아침입니다. 회원님들 앞길도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롱으로 작성시간 09.08.13
  • 비가 많이 옵니다..시원은 한데..피해없게 각별히 신경쓰시는 하루가.. 작성자 아리까리 작성시간 09.08.12
  • 비오고, 습하고,덥고.........스트레스 만땅인 날들이지만 즐탁으로 모두 날려 버리삼~~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08.12
  • 아!방금 쪽지 한통을 울 회원께 받았습니다,,,,,"항상 구장에 시원한 소나기를 몰고오는 여인""""그거 비 바람은 아니죠? 아!!!!어쨋거나 기분 짱 이다,,,,우후~~~~!!!!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11
  • 8. 23 대회신청하고 그날 한번 가서 인사드릴려고 하니 기쁘기 그지없네요. 모처럼 가는 용인탁구인데 화사한 탁구장 모습을 빨리 보고싶습니다. 춘천 비가 많이 옵니다. 비 피해없도록 하시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09.08.11
  • 매일매일 너무 즐탁 했더니 어깨 뒤 등어리 쪽 근육에서 뻐근한 감이 온 후 오래동안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푸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작성자 롱으로 작성시간 09.08.10
  • 한 낮 더위가 사람을 마냥 힘들게 하는 날씨네요.....회원 여러분들 더운 날씨 ,,짜증나지만,,,,즐탁으로 이겨내시길~~~파이팅~~!!!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08.09
  • 그리곤 무심히 더위먹지 말라고 뜬금없이 문자도 "쿡"찍어 보내 봅니다,,,연신 울 딸은 불만이 많습니다,,그 이유인즉은 남 살리려다 대신 추락해서 실종된 이민기 때문이지요,,,,,정말 못 말리겠어요.....오널 엄청 덥던데 다들 주말과주일은 잘 지내셨나요?그리고 너무 직선적인 저 때문에 글을 통해서나 말로나 섭섭한점이 있었다면 용서 하세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09
  • 오늘 딸 아이와 함께 "해운대"를 보고 왔습니다,,,,,,,일본 대마도가 내려 앉으면서 초대형 쓰나미가 생성되고,한여름에 더위를 식히고 있는 수백만에 평화로운 시간,,,시속800km의 빠른 속도와 딱..10분에 여유~~~휴우~~~~울 딸아이 만삭때 타이타닉 보다가 영화관이 꼭 물에 잠길것 같아서 긴장했던것이 이번 해운대를 보면서도 그 서늘함이 다시 밀려왔어요,,,,서로 헐뜯고 미워만 하던 사람들,,시간이 흘러 사과할 기회를 놓친 이들이 생사앞에서 고해하는 모습들을 보며 잠시 나만에 바다에 사라졌다 나왔습니다,,,돌아오는 마을버스서 핸펀에 200명 가까운 이들에 이름을 클릭하여 봅니다,,,,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09
  • 오늘 가입한 신입입니다.자주들려서 좋은정보 보고 듣고 배워 실력향상에 힘쓰겠씀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림니다. 작성자 모래사막 작성시간 09.08.08
  • 음,,,오널 용탁촌에서 철인 풀리그전이 열리는 날입니다,,,,,전 부천실내 체육관서 전국체전 나가는 장애인 선수들과 강화훈련 함께하러 갑니다,,,,노동들 많이 하시어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08
  •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다들 건강 하시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열탁 하세요~ ^^ 작성자 hjw213 작성시간 09.08.07
  • 용인탁구 크럽 동호 회원 여러분에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광주광역시 광산미래로 탁구동호회 최영열입니다.지난주 동안 저와 같이 즐탁하셨던 회원님들의 동영상 사진을 보니까 정말 반갑습니다. 이 인연을 잊지않고 계속간직하겠습니다.글고 관장님 사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 감사 합니다. 시간나는데로 광주 내려오세요 이지역 특산품 생고기에 소주한잔 데접하겠습니다. 아울러 용인탁구 크럽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회원님들의 건강과 실력향상 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교육 지원해서 꼬옥 회원님들을 뵙겠습니다. 작성자 탁구왕 작성시간 09.08.07
  • 애덜 데리고 계곡으로 피서 갑니당! 발장구 치면서 더위를 잊어야지! ^^ 즐탁 하세요! 작성자 leeyph 작성시간 09.08.06
  • 행님, 누님들 안녕하세요......날씨 무쟈게 덥네요.. 그 좋은 휴가를 다 보내고..이제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하나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셔욤 작성자 RUIS 작성시간 09.08.05
  • 무더위에 고생들 많으시죠~~ 행복한 웃음 지으며 하루 하루 기분좋은 날 되세효.. 작성자 서탁짱 작성시간 09.08.05
  •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 그가치를 환산하면 3억 3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3억3천만원의 다정한 수표 건네시며 마음의 부자가 되어보시는 넉넉한 하루 보내시기를....^^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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