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준 핌플 아카데미
회원6,587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용탁에서 용인대회에 나가시는 여성회원님들은 목요리그에서 져도 좋다는 생각으로 오늘은 꼭 자기만의 탁구를 해보세요.본인이 가장 자신있는... 대회전 본인의 것을 확실히 찾고 어려운 서브에 대해 다른 상위 회원님들께 꼭 물어보시구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7.01
저도 기쁜 맘으로 7월 첫날을 시작할라고 하는데,,,,,밑에 밑에 호수고검님이 저더러 짜장 먹자고 쓴 한줄메모 댓글이 클릭이 안되니 미치겠습니다,,,,재주 좋으신 분이 댓글 내용좀 보구 알려주세용,,,,똥컴에 비애인가?컴맹에 비애인가?흐흐흐~~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7.01
7월의 첫날입니다~~기쁜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09.07.01
'사랑의 마음'이란.... 힘들때 살며시 서로 손 내밀어 주는것.... 항상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바라봐 주는것.... 오늘도 모든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즐탁들 하세요...^^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7.01
헉~~!!!벌써 2009년도 반년이 훌쩍~~남은 반년이라도 계획대로 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즐탁하면서요~~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07.01
이번주계획이 하루도 빠짐없이 탁구장 출석하는거였는데 하루가고 무너졌어요. 에고~^^;; 다시 낼부턴 써브미스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출석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저녁한때 소나기로 많이 시원해졌네요. 며칠남지않은 대회를위해 모두~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카푸치노(선영)
작성시간
09.07.01
5일 용인대회 대진표가 저녁때쯤 올라올거 같습니다.. 참고하세요....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6.30
장마철,,,몸은 끈적끈적 거리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시간들 되삼~~파이팅~~^*^!!!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06.29
예쁜 기진님,,,장마에 이사짐 잘 정리, 간수하시고, 나중에 이사끝나면 자장면이라도 탁장에서 같이 드시지요.
작성자
호수고검
작성시간
09.06.29
큰 빅딜하셨네요.....빡세게 연습하시고 용인시대회 우승하삼..............
작성자
푸른바다64
작성시간
09.06.29
일요일에 집사람이 친구들 만난다고 얘들 봐달라고 해서 봐주고 오늘 빅딜했습니다....용인시합을 위해 하루더 달라고.... 그랬더니 오늘 연습하고 오라네요...ㅎㅎㅎㅎ,,,, 간간히 애들봐주고 빅딜해야지........탁구한번치기 어려워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6.29
5일 용인대회 참가자( 개인, 단체)명단을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6.29
권기진선생님 거의 제 처체랑 비슷한데요... 포장이사를 불러놓고 짐을 먼저 다 싸고 내가 풀테니까 아저씨들 그냥 가세요...... 그래서 제 동서가 투덜투덜...... 비가오는걸 보니 부자되실거 같습니다. 기원할께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6.29
기진님 이사 잘 하시라고 하늘도 비를 그쳐 주시네요. 이사 잘 하세요.
작성자
푸른바다64
작성시간
09.06.29
'예쁜 기진님' 이사는 잘 하셨나요?^^ 온라인에서 첨 인사드려요~꾸벅~ 몇 번 만나진 못했지만 볼 때 마다 생동감과 긍정적 마인드를 얻어가는 기분을 들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으시더군요~ㅋㅋ~담에 뵈면 한 수 부탁드릴께영~^^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
09.06.29
예쁜 기진 언니~ 오늘 이사잘하세요.... 비님이 오시는날 이사하시는 분들은 모두 부~자 되시고, 알콩달콩 행복이 더 많이 찾아온데요....*^^*^-^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6.29
현제 시각이 오후11시53분예요,,,,,아침 6시쯤부터 거이 쉬지않고 정ㄹ 또 정리를 하여 봅니다,,,낭군이 운동다녀와서 하는 말이"우리 용달 이사해"?,그냥 두면 다 해줄것을 뭘 그리 싸고 또 싸고,,,,온집을 다 닦느라 난리냐며,,,걱정이 태산입니다,,,쉬어 가려고 잠시 카페에 들어와 한줄쓰며 "에효~~숨 한번 크게 쉬고 있어요,,,,,ㅎㅎ,,,,,낼 무쟈게 비 온다는데,,,기왕 오는거 아파트 피로티에서 커피 마시며 이사 날르는거 귀경할라고요.......바이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6.28
딩동댕...누군지 알았음...그러게 힌트 좀 주지그랬어요.제 짧은 생각에 날 모략하는 사람인줄 알았네...죄송해요.형..내가 형 좋아하는거 알죠..내 마음이야
작성자
왕하우(정창욱)
작성시간
09.06.27
벌써 한주가 지나고 있네요.......맘먹은대로 한 주를 보내지 못한 아쉬움이.....ㅎ ㅎ 담주는 꼭 계획대로??~~~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06.26
낼 토요리그에 명품 명함지갑 한개와 닥스 고급 우산 한개 내 놓습니다,,,,,ㅎㅎ 러버는 누가 꼬셔서 팔아 먹어서 못 내놔요....낼 피 좀 뛰겨 주세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6.26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