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탁 하고 싶었지만,,,일주일에 하루쯤은 쉬어 주어야 몸에 좋다고 해서 ㅠㅠ 그 핑계로 오늘은 정말 편안한 하루를 보냈답니다...운동을 많이는 못하지만, 그냥 보는 것도 즐거워 어느덧, 발길은 탁구장으로~~...횐여러분~~담주도 화이팅~~하삼작성자핑퐁조아걸작성시간09.06.14
어제 목요 아침 스케치..1;저는 화,목은 오전10시에 레슨을 받습니다,,,물론 그 시각엔 정말 고요만이 맴돌죠,,,,,근데 웬일인지 오전9시45분경 구장계단을내려오는데,,,구장 안에서 핑퐁 소리가 울립니다,,,,글쎄,,,,열탁녀 들로 소문이 자자한 여인 셋서 하하호호 하며,,,즐겁 습니다,,어찌나 방갑고 좋던지,,,미칠뻔 했어요,,,,,전10시에 사경을 헤매며 지옥훈련인 한 시간 뜀박질을 마치고 8명정도 인원들과 오전 단체전을 벌였습니다,,,컨디션도 좋은 시간때라 정말 신명나게 놀고 점심을 먹으니,,,꿀맛이 따로 없더라고요....레슨실 바닥에 돗자리를 펴고 싸온 도시락을 까 먹으며 탁구 이야기꽃도 피워 봅니다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9.06.12
햇님이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하면서 가슴을 졸이게 만드네요♥ 우리가 그동안 기다리던 가장 큰 대회인 용인시대회가 목전에 다가왔네요...이번주 토요일까지(13일) 관장님께서 신청을 받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같이 하였으면 좋겠어요...남자의 6인단체전과 여자의 3인단체전의 팀구성을 이사진 분들이 해야하는 시간이 촉박할 것 같으니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면 그분들께 탁신을 한달간 무상지원해 드리겠습니다^^ 굽신작성자떼끼에로(형기)작성시간09.06.10
현충일날 재밌는 경기였습니다. 더불어 식사도 맛나게 했고요. 다른 회원님들은 아직도 달리고 계실려나..^^ 그리고 제 대화명은 빵배달이만 그쪽 관련 직업은 아닙니다. 고로 빵을 어찌 조달해 드릴 여력은 없네요. 한때 관련일을 했었고 지금은 한 의류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리바이스 청바지 몇별 해서 대회 상품으로 스폰해 드릴께요..^^작성자빵배달[용인]작성시간0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