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쯤 비치된 신발하나 하나를 신발살균기에 넣는 관장님의 모습이 와닿는 아침. 탁구치는 최적의 환경과 최상의 서비스가 장점인 용탁. 회원들이 행여 불편사항이 있을까봐 배려해주시는 세심한마음... 용탁가는 거리상의 길은 멀지만 그 곳에 다녀오면 진한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회원님들의 정겨운 분위기로 인하여 탁구삼매경에 빠질 2009년을 기대해봅니다.작성자하모니작성시간08.12.30
탁구를 즐기기에 너무나 좋은 환경과 관장님의 친절함에 용인탁구클럽에 대한 이미지가 매우 좋게 남아 있습니다. 자주는 못들리지만 용오름, 목요리그, 맞짱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탁구에 대한 흥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장님의 열정이 내년에도 이어져 용탁이 더욱 더 발전하기를 바랍니다작성자배봉균작성시간08.12.29
모싸러,,카페를 여러차례 들어오믄서도 오늘 마짱대회란걸 아예 생각치도 않고 구장 들어서니 웬일로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더니,,어떤?님께서 "기진님이 용탁에서 하는 행사를 모름 어떻해요"하시네요,,,,,그덕에 옆 자락서 탁구치며 놀고 있습니다,,,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8.12.27
"얼마든지 실패하렴,얼마든지 아파하렴,하지만 계속 달리렴."지금 꿈 앞에 넘어지더라도,생의 한순간일뿐....우리는 다시 도전할 수밖에 없다!신문보다가 하버드 대 금나나의 희망레슨"나나의 네버엔딩 스토리"출간 일면이 맘에 와 닿아 함 써 봤어요.아쉬운 금욜!!!멋지게들 보내세요.... 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