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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마지막 날 정말 춥습니다.....탁구장 들어와서 온풍기 틀으니 실내 온도가 LO입니다....금년 겨울들어 처음으로 바짝 움츠린 연말이 될것같습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2.31
  • 다사다난했던 한해이었습니다~ 무자년에는 온가족이 건강과 행복속에 만사형통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07.12.31
  • 여기 호남은 올 겨울 들어 첫눈이 내렸답니다. 오랫 만에 눈을 보니 들뜨고 기분이 좋네요. 우리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진짜 즐길 수 있는 탁구 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여왕벌(이경미) 작성시간 07.12.30
  • 저는 대구에서 이흔석 탁구교실을 운영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유선생님및회원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관장 작성시간 07.12.29
  • 탁구용구규제철폐운동도 필요하지만 사전에 탁구용구규제 저지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는것도 통과를 시도하는사람들에게 큰 위험부담을 안겨줄수 있을것입니다.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2.29
  • 요즘 제 카페가 갑자기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좀 전투적인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전국연합회의 비상식적인 용구규제 예정으로 인하여 전국이 시끄럽습니다....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제가 원래 아주 적극적인 성격이라서........^^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2.28
  • 종무식 마치고 이제 나흘간의 오프라인생활을 합니다. 년말에 턱없는 롱핌규제설로 인해 두준회장님을 비롯한 우리 횐님들의 심기가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봅니다. 새해엔 저들의 현명한 판단있기를 기원하면서 올 한해 모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엔 福많이 받으시고 여전히 즐탁하시길 삼가 빕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8
  • 오랜만에 출첵하네요^^* ㅋㅋ 다들 조은 하루 되시공 ~~2007년 마무리 잘하세요ㅋㅋ 작성자 김민호 작성시간 07.12.28
  • 오랫만에 단비가 내립니다. 가뭄이 심해서 걱정이었는데... 이렇듯 롱핌규제운운하는 어리석은자들의 의식도 깨어나 하루빨리 잘못된 판단임을 자인하고 규제설을 거두어들이길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8
  • 관장님 힘내셔요. 저도 전국연합회 홈에 싫은소리 좀했습니다.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야죠. 새해에는 좋게 해결되엇다는 소식이 있겠지요...새해에는 더욱 즐타과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주태 작성시간 07.12.28
  • 며칠 남지않은 2007년이란 생각에 밤이면 마음이 찹찹합니다. 처음보내는 연말도 아닌데 글네요...손가락도 이젠 다아 낳아서 김장도 마쳤습니다.무슨 운동이든 해얄텐데.... 참 카페에서 마주치는분께 제가 가끔 쪽지 보냅니다.놀라지 마세용^^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7.12.28
  • 핌플러버규제운운 하실때마다 혼자서 싸우며 고생하시는 관장님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이제 마무리 할 2007년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늘 마음 고생하시던것 모두다 2007년도에 보내시고 새해부터는 좋은 소식만 들렸음 하네요.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구장 발전과 행복하심으로 가득찬 새해가 되길 진심으로 빕니다~~~~꾸뻑^^* 작성자 넘버원 작성시간 07.12.27
  • 얼마남지않은 한해,,,즐건 연말연시보내시고,,새해에는 좀더 활기차고 역동적인 용탁이 되십시요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꾸벅 작성자 제비(이정용) 작성시간 07.12.27
  • 서서히 우리횐님들의 공조체제가 잘 이루어지는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두준회장님이 그나마 위안이 되시면 좋구요 ^)^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7
  • 전국연합회 홈페이지 계시판에 목청을 좀 돋구었습니다.야~이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2.27
  •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쨩님 글고 횐님들 작성자 만공도사 작성시간 07.12.26
  • 말도 안되는 핌플규제를 떠들어댄 사람들이 모였던 이곳, 시대 착오적인 발상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나도 목청을 돋구고 싶습니다. 유관장님, 아리아님 댓글달수 있는 사이트주소를 되도록 많이 쪽지로 알려주세요.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2.26
  • 조금싹 좋은 소식도 들리네요 ㅎㅎ 유두준관장님 더 힘내시도록 기도하고있어요... 작성자 말씀지기(김완영) 작성시간 07.12.26
  • 아리아님의 말씀에 절대 공감합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짖어대니 조그마한 성과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전남생체연합회에서는 국제 규정을 지킨다는 말씀을 구두로라도 확인을 했습니다. 작성자 여왕벌(이경미) 작성시간 07.12.26
  • 방금 연합회 게시판에서 댓글을 몇개 달고 나왔습니다. 정말 생각보다 너무 조용한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침묵들의 속내를 알 수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 땜에 저들이 맘대로 일을 저지러는겁니다. 우리 선량한 탁구인 아니 한민족의 장점이자 결점인 침묵의 올바른 의미를 새로 깨우쳐야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때기(가마니의 경상도 사투리)인줄 압니다. 정당한 주장은 당당한 것입니다. 다함께 이 무식하고 무분별하고 폭거적인 규제에 대해 할 말을 합시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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