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려 지저분했던 차도 깔끔하게 자동 세차 되어 있고 그런대로 맛이 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경미 작성시간 07.10.25
  • 시간은 나는디 거리가 너무 엄청 겁나게 멀어서리... 좋은 시간들 되시길 멀리서 기원합니당^)^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0.25
  • 오늘 용인탁구클럽에서 목요리그 열립니다. 시간 나시는 분들 오셔서 즐탁하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0.25
  • 배우는게 재미있어요.건강도 좋아졌어요. 작성자 김기향 작성시간 07.10.24
  • 다녀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07.10.24
  • 가을이 깊어가는 소리가 알록 달록 보입니다. 울 회원님들 가을사랑에 흠뻑 빠져 보세요... 작성자 이선희 작성시간 07.10.24
  • 이거이,,참,,,힘들더라구요,,,한줄인사가,,,꾸벅,,ㅎㅎ 작성자 제비(이정용) 작성시간 07.10.24
  • 그러게요....회원님들 한 줄 인사로에 먼저 들리시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0.24
  • 오늘도 혼자 출근??? 또 일빠??? 요즘 날씨가 넘 좋으니 카페보단 바깥에서 노시는게 더 좋으신감?????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0.24
  • 오늘 아침 햇살은 제법 쌀쌀맞습니다. 가을이 맛이 깊어진 탓일까요???????????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0.23
  • 월례대회 하느라 몸살 날뻔했네요. 한주 시작하는 오늘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수업도 열씨미 팍팍!!! 잘 될 것 같아요... 작성자 이경미 작성시간 07.10.22
  • 어제는 모교체육대회 참석해서 하루종일 흥겹게 놀고 마셨습니다. 아무리 나이살을 먹어도 고등학교 친구는 쌍욕을 해도 즐거운 녀석들입니다.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0.22
  • 앗!!! 유두준회장님이 용인에 계시는군요.... 저는 부모님이 용인에 계셔서 가끔 갑니다. 보라동에 사십니다. 가끔 가게되면 주말이라도 놀러가도 될까요? 원래 이런곳에서는 공통점을 찾아야 금방 친해지더군요^^ 작성자 김병준 작성시간 07.10.22
  • 안녕하세요^^ 오늘 첨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김병준 작성시간 07.10.20
  • 찬바람 휭하니 불어오니, 웬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맘이네요........ 작성자 이경미 작성시간 07.10.20
  • 여기 해남에 황토 밤고구마 호박 고구마가 유명한데..... 오늘 저녁 따끈따끈하게 삶아 먹어야겠어요(고구마는 우유랑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회장님도 초대합니다. 작성자 이경미 작성시간 07.10.19
  • 두준회장님! 보약 한 재 드시죠~ 요즘 고구마가 그리 좋은 음식이라고 난리부르스가 납디다. 껍질채 먹으면 훨 좋데요.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0.19
  •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지는 고질병인 감기를 또 달고 있답니다.....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0.19
  • 점점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건강 잘 챙기세요...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시구요.. 작성자 박근영 작성시간 07.10.19
  •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요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만공도사 작성시간 07.10.1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